
더나은미래는 비영리, 사회적 경제, 기업 CSR 등의 영역에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이 주의 사회공헌 브리핑’에서는 한 주의 기업 사회공헌 소식 중 주목할 만한 뉴스를 골라 소개합니다. 뉴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빅카인즈’를 통해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국내 주요 매체 104곳에 보도된 기사 4633건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SK에코플랜트, 450억원 규모 블라인드 펀드 조성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MDM자산운용과 함께 ‘블룸에너지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발전사업의 자금 조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총 45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 뒤 SK에코플랜트가 참여하는 특수목적회사(SPC)의 ‘블룸에너지 SOFC’ 발전사업에 대한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18년부터 미국 블룸에너지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SOFC의 국내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카카오, 그룹 컨트롤타워에 ESG추진팀 신설 지난 24일 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CA협의체 ESG위원회 산하에 ESG추진팀을 신설했다. ESG추진팀은 소상공인 등과 상생협력 관련 실무를 담당하는 조직이다.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임팩트 육심나 사무총장이 팀장을 맡았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 2월 ESG위원회 산하에 상생협력팀도 신설했다. 상생협력팀은 소상공인 단체, 시민단체 등과 소통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종전 여러 부서를 통합했다. ESG위원회 산하 ESG추진팀과 상생협력팀은 계열사의 상생협력 방안도 조율하게 된다. ◇IBK투자증권, ESG위원회 신설… 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 IBK투자증권은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온 ESG 협의회를 재정비해 이사회 산하의 ESG위원회로 격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독자적인 ESG 경영체계 내재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