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교육
다음세대재단, 문화다양성 감수성 증진을 위한 ‘Diversity Korea’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다음세대재단(대표이사 방대욱)이 구글의 사회공헌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닷오알지(Google.org)의 후원으로 국내 문화다양성 감수성 증진을 위한 ‘Diversity Korea’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세대재단은 2009년부터 문화다양성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올리볼리’ 사업을 통해 다문화 동화제작, 도서관 지원사업 등을 진행해 왔다. 기존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주로 세계의 문화와 풍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이야기였다면, ‘Diversity Korea’ 프로젝트에서는 문화다양성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인권, 평화, 소수자 등 더 다양해진 주제로 온라인 동화를 제작·제공할 예정이다. 2018년 Diversity Korea 프로젝트는 각각 아동과 교사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아동을 위해서는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그림동화(ollybolly.org)가 제작된다. 올리볼리 플랫폼에서는 한국의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성 그림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페이지에서는 약 140여편의 다양성 동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동화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그림동화는 아동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3분 이내로 구성됐고, 한국어, 영어, 원어(한국동화 제외) 자막과 내레이션을 지원한다. 이번 Diversity Korea 프로젝트를 통해 20여편의 새로운 다양성 동화가 연말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세대재단은 2018년 한 해 전국의 초등학생 2500명을 대상으로 다양성 동화를 활용하여 다문화, 인권, 장애, 공존, 평화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교사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다양성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웹사이트(edu.ollybolly.org) 오픈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에서 문화다양성 수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이론, 사례 등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문화다양성 교육 교사직무연수’ 실시 ▲문화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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