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245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2.07.19. 12:00 지면 보기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49호 더나은미래 제248호 더나은미래 제247호 더나은미래 제246호 더나은미래 244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헤이그라운드 입주 조직 설문… 활동 분야는 환경·에너지·교육 순 시민이 직접 검증한다…사회적협동조합 빠띠, ‘팩트체크센터’ 출범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많이 본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케이팝 팬들, 하나은행 ‘해외 석탄 금융’ 정면 비판 영국은 어떻게 ‘들을 권리’를 일상으로 만들었나 네덜란드·독일에서 확인한 동물복지 전환의 조건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지역 소멸 해법, 데이터로 찾는다…‘로컬 임팩트 전략 포럼’ 24일 국회 개최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