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39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2.02.15. 11:17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49호 더나은미래 제248호 더나은미래 제247호 더나은미래 제246호 더나은미래 제24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정몽구재단 장학생들, 과학기술로 ‘미래 난제’ 해법 제시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한강·허준이도 받은 삼성호암상, 내년부터 상금 5억원 한 줄 점자를 ‘화면’으로…50년 난제 풀고 세계시장 두드린 ‘닷’ 많이 본 뉴스 > 한 줄 점자를 ‘화면’으로…50년 난제 풀고 세계시장 두드린 ‘닷’ 버릴 뻔한 커튼·쿠션에 새 가치…이케아에 들어온 사회적기업 재봉 서비스 기업자원봉사의 ‘진짜 성과’는 무엇인가…UN이 제시한 새 기준은 사이임팩트-넥스트임팩트, 사회복지 현장을 위한 AI 리빙랩 업무 협약 체결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생명보험업계, ‘상생금융’ 통한 사회공헌 실시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18개국 청소년 300명, ‘기후위기와 물’ 해법 논의한다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