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38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2.01.18. 15:36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49호 더나은미래 제248호 더나은미래 제247호 더나은미래 제246호 더나은미래 제24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갈등 비용 연 250조원…최샛별 교수 “사회적 연결 회복해야” 예술로 교실을 바꾸는 교사들…정몽구재단, 교육 리더 키운다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정책은 후퇴해도, 저탄소 산업은 전진한다 정몽구재단 장학생들, 과학기술로 ‘미래 난제’ 해법 제시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많이 본 뉴스 > 한 줄 점자를 ‘화면’으로…50년 난제 풀고 세계시장 두드린 ‘닷’ 버릴 뻔한 커튼·쿠션에 새 가치…이케아에 들어온 사회적기업 재봉 서비스 기업자원봉사의 ‘진짜 성과’는 무엇인가…UN이 제시한 새 기준은 사이임팩트-넥스트임팩트, 사회복지 현장을 위한 AI 리빙랩 업무 협약 체결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생명보험업계, ‘상생금융’ 통한 사회공헌 실시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18개국 청소년 300명, ‘기후위기와 물’ 해법 논의한다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정책은 후퇴해도, 저탄소 산업은 전진한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