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27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1.08.10. 10:48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36호 더나은미래 제235호 더나은미래 제234호 더나은미래 제233호 더나은미래 제232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지원 대상 넘어 정책 주체로” 경기 소셜벤처 30곳 협의체 꾸렸다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재고 의류가 옷장으로…자본·법·AI로 넓히는 사회문제 해법 “교과서 속 참사로 남지 않기 위해”…美 비영리는 9·11을 어떻게 이어왔나 무신사 창고에 쌓였던 재고 5만 벌, ‘옷장’으로 변신한 사연 아산나눔재단, 청소년 26가지 좌절 담은 ‘실패 박물관’ 도록 발간 제13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에 김현수 부산대 원장 인구·기후·AI 전환 속 임팩트 자본의 역할은…‘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2026’ 개최 많이 본 뉴스 > 대형로펌 변호사가 시민사회로 간 이유…“필요한 법 만들기 위해” “행사 넘어 연중 플랫폼으로”…김은정 SK 부사장이 말하는 ‘2026 SOVAC’ 무신사 창고에 쌓였던 재고 5만 벌, ‘옷장’으로 변신한 사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초기 스타트업은 ‘죽음의 계곡’ 30배 커진 日 임팩트 투자…“논의는 기업 중심으로, 시야는 글로벌로” AI가 바꾸는 비영리 생태계의 미래는? 스타트업은 왜 살아남고 무너질까…2만개 기업서 찾은 5가지 조건 제13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에 김현수 부산대 원장 인구·기후·AI 전환 속 임팩트 자본의 역할은…‘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2026’ 개최 “지원 대상 넘어 정책 주체로” 경기 소셜벤처 30곳 협의체 꾸렸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