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채용 팀앤팀, 우간다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해외파견(PAO) 채용(~3/10) 더나은미래 입력 2021.03.02. 11:00 ◇조직 = 팀앤팀◇모집분야 = 우간다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해외파견직(PAO)◇모집인원 = 1명◇마감 = 2021년 3월 10일(수) ◇채용링크=http://ngokcoc.or.kr/bbs/board.php?bo_table=news07&wr_id=2652 관련 기사 지하수 개발 어려운 곳엔 ‘물 살균기’… 전기 없는 지역엔 ‘태양광 펌프’ [2016 연말특집] 펀딩, 세상을 바꾸다 ② [기부 그 후] ‘생명의 물’로 에볼라를 씻어냈습니다 개발도상국에 식수 지원… 따뜻한 기업 ‘벌써 9년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한국형 필란트로피, 가능성의 조건은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여야, ‘특화형 공공임대’ 법제화 추진…지방소멸 대응 나선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금융 콘텐츠, 청년 일상 공간으로…토스, 경제 매거진 2100부 기부 WWF·이마트 보고서 “기후 변화로 설 차례상 고등어·갈치 귀해져” LG화학, 휴롬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전’ 만든다 많이 본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탈북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