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팀앤팀, 우간다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해외파견(PAO) 채용(~3/10) 더나은미래 입력 2021.03.02. 11:00 ◇조직 = 팀앤팀◇모집분야 = 우간다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해외파견직(PAO)◇모집인원 = 1명◇마감 = 2021년 3월 10일(수) ◇채용링크=http://ngokcoc.or.kr/bbs/board.php?bo_table=news07&wr_id=2652 관련 기사 지하수 개발 어려운 곳엔 ‘물 살균기’… 전기 없는 지역엔 ‘태양광 펌프’ [2016 연말특집] 펀딩, 세상을 바꾸다 ② [기부 그 후] ‘생명의 물’로 에볼라를 씻어냈습니다 개발도상국에 식수 지원… 따뜻한 기업 ‘벌써 9년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복권기금 ‘고정 몫’ 사라진다…사랑의열매 등 사업 성과 입증해야 양수빈·서주현·유시헌…세계 무대 누빈 청년 음악가들의 귀환 “기후 비영리의 성장을 지원합니다”…루트임팩트, 1년 지원 성과 공개 지진·에볼라·분쟁까지…지원은 줄고 위기는 계속되는 인도주의 현장 [알립니다] 더나은미래, 카카오톡 ‘뉴스룸’ 개설…핵심 공익뉴스 직접 전달 가뭄 끝에 기록적 폭우…남부 수해 복구 모금 잇따라 “후원에서 고용으로”…밀알복지재단, 9월 컨퍼런스서 장애예술인 기업 협력 사례 공유 많이 본 뉴스 >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준다”…‘사회적상속’ 기금 첫발 [윤은기의 직설] ‘CEO의 날’ 경제 발전을 이끄는 영웅들을 응원합니다 “몇 명이 몇 시간?”은 그만…자원봉사도 ‘무엇을 바꿨나’ 본다 사회문제 해결한 만큼 보상…‘성과기반금융’ 한국에도 통할까 기후테크에 150조 풀리는데…왜 기업은 여전히 돈이 없나 가뭄 끝에 기록적 폭우…남부 수해 복구 모금 잇따라 [사회혁신 발언대] 기술의 시대, 기업은 왜 다시 ‘관계’를 말하는가 “모두가 찾는 곳보다 다시 찾는 곳”…봉화의 관광 전략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줄어든 ESG 펀드, ‘통합 투자’로 진화…세대 잇는 ‘사회적상속기금’ 공식 출범 지진·에볼라·분쟁까지…지원은 줄고 위기는 계속되는 인도주의 현장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