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91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0.02.11. 08: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12호 더나은미래 제211호 더나은미래 제210호 더나은미래 제209호 더나은미래 제 208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영케어러 찾아도 돌봄은 그대로…“가족 전체 지원해야” 영케어러 지원, 법 제정 다음은?…일본 사례가 던진 질문 [하지원의 에코 NOW] “몰랐다”는 변명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친족 성폭력 피해로 시설 입소한 아동 70%가 장애·경계선지능…퇴소 후 보호 공백 갯벌 지킨 활동가부터 가수 바다까지…‘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선정 화석연료금융 195조5000억 원…65%는 국민연금 등 공적금융 [사회혁신발언대] 벌새가 산불을 끌 수 있을까? Archive Press Feed Site Logo HighRes HD 많이 본 뉴스 > 10대 피아니스트 3인, 국제 콩쿠르 잇단 수상…장기 지원 결실 게이츠재단, 11월 한국 사무소 개소…초대 소장에 이훈상 [People&Planet] 친환경 굿즈를 팔아 기부하면, 좋은 사회공헌일까 “가족을 돌보지 않을 권리도 있다”…영케어러 22명, 첫 권리선언문 공개 “의료 AI 기술은 빙산의 일각…인프라·제도 없인 확산 어려워” [AI 시대, 필란트로피를 묻다] 마케팅 기술자의 종말, 다시 모금가의 본질로 “AI가 생명 구하고 보건 격차 줄이려면”…게이츠재단, 저소득국 위한 협력 강조 [사회혁신발언대] 경도인지장애, 진단 다음의 자리가 중요 “CEO는 낮에는 웃지만 밤에는 운다”…‘CEO의 날’ 만든 손홍락 대표 [사회혁신발언대] 벌새가 산불을 끌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