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91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0.02.11. 08: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12호 더나은미래 제211호 더나은미래 제210호 더나은미래 제209호 더나은미래 제 208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코딩 몰라도 앱 만든다”…청년들이 AI로 설계한 헬스케어 해법 K팝 무대에 태양광, 이케아엔 수선소…‘콜렉티브 임팩트’의 진화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공익활동이 변호사에게 남긴 것 학위는 땄지만 연구는 막막…정몽구재단, 박사후연구원 8명 지원 기아대책,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 긴급구호 확대…5억 원 지원 [임팩트의 행방불명] 오래된 사회문제를 바라보는 사려 깊은 시선 CJ온스타일·행복한나눔, 자립준비·이주배경청년 인턴십 지원 많이 본 뉴스 >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윤건수 대표 “0.1% 혁신가를 알아보는 안목도 경쟁력” [박훈의 나눔과 세금] 모금에도 유행이 있다, 세금은 그 유행을 아는가 탄소 품고 파도 막는 숲…세계가 맹그로브에 주목하는 이유 상장 기다리다 돈 묶인 투자자들…임팩트 시장도 ‘세컨더리’ 주목 AI 시대 막대한 전기요금…데이터센터와 국민, 누가 부담할까 학위는 땄지만 연구는 막막…정몽구재단, 박사후연구원 8명 지원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공익활동이 변호사에게 남긴 것 ‘슈퍼 엘니뇨’에 세계 물가 비상…신흥국 성장·아프리카 경제 흔든다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코딩 몰라도 앱 만든다”…청년들이 AI로 설계한 헬스케어 해법 [기후 유니버스] 기후위기 앞에서 무력한 당신에게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