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10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0.11.17. 03:19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12호 더나은미래 제211호 더나은미래 제209호 더나은미래 제 208호 더나은미래 제207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권경미 신임 이사장 선임 ‘비영리법인 허가제’ 위헌 쟁점 부상…헌재 심판 앞두고 국회 토론회 “글로벌 기준도 정부 정책도 엇박자…ESG 공시 로드맵 전면 수정해야”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경계를 넘어선 사람들, 그 곁을 지키는 법 대전 화재 피해에 500만 원 두고 떠난 익명 기부자…누적 기부 7억5000만 원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모집 시작…과학기술·문화예술 인재 찾는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구호물자 막혀…세이브더칠드런 “아동 40만 명 영향” 많이 본 뉴스 > 법안 발의만 수차례…번번이 막힌 유산기부법, 이번엔 통과를 상속 후 남은 자산, 투자 노하우 접목해 ‘펀드’로 128억 기부 [더나은미래를 남기는 사람들] “10년째 공전하는 ‘유산기부’… 이제는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합니다” “사회적 가치 창출하면 최대 1억” SK 모델, 고용부와 함께 추진 기업 사회공헌, ‘협업’으로 확장…큐네스티, ‘제5회 임팩트살롱’ 개최 [데이터로 읽는 물] 22억명 ‘안전한 식수’ 못 쓴다…가뭄 손실 연 3070억 달러 “우리는 세계 사회안전망 아니다”…냉정해진 원조에 인도주의 위기 커져 [글로벌 이슈]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경계를 넘어선 사람들, 그 곁을 지키는 법 ‘포용금융’으로 푸는 지역소멸…청년재단·현대캐피탈 협약 사단법인 무의, ‘2026 키움런’ 개최… ‘배리어프리 마라톤’ 참가자·자원봉사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