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89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0.01.14. 09: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12호 더나은미래 제211호 더나은미래 제210호 더나은미래 제209호 더나은미래 제 208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돌봄도 투자도 ‘구조’를 바꾼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진석범 신임 사무총장 선임…임기 3년 기업재단 90% ‘직접 운영’…문제해결형으로 변모 “임팩트 자본이 막히는 곳을 찾고 위험을 감수합니다” SK하이닉스·초록우산·월드비전 등 31개 프로그램 ‘제1회 임팩트 어워드’ 수상 기업재단 62% ‘미래세대’ 지원…기후·지역소멸 관심은 2곳뿐 기초지자체 탄소중립 첫 성적표 보니…건물·수송 목표 못 채웠다 Archive Press Feed Site Logo HighRes HD 많이 본 뉴스 > 2인분의 삶 짊어진 영케어러…지원금 넘어 ‘독박 간병’ 끊어낼 제도 마련돼야 SK하이닉스·초록우산·월드비전 등 31개 프로그램 ‘제1회 임팩트 어워드’ 수상 동운아나텍, 초록우산에 네팔 재난 구호 기금 1000만 원 전달 영케어러 3인이 말하는 ‘돌봄의 자국’ “나는 효자가 아니었다” 영케어러를 세상 밖으로 끌어낸 조기현의 10년 [발코니에 올라] 함께 일했지만, 함께 달라졌는가 기업재단 62% ‘미래세대’ 지원…기후·지역소멸 관심은 2곳뿐 ‘한국형 레거시 10′ 토론회 개최…‘이중혜택·부자감세’ 우려 넘는다 기업재단 90% ‘직접 운영’…문제해결형으로 변모 [사회혁신발언대] 영케어러를 기다려선 찾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