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67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8.10.30. 14:18 관련 기사 사회적가치 대두된 한 해…젠더·환경 이슈도 뜨거웠다 더나은미래 제169호 더나은미래 제168호 더나은미래 제166호 더나은미래 제16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몇 명이 몇 시간?”은 그만…자원봉사도 ‘무엇을 바꿨나’ 본다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준다”…‘사회적상속’ 기금 첫발 사회문제 해결한 만큼 보상…‘성과기반금융’ 한국에도 통할까 “모두가 찾는 곳보다 다시 찾는 곳”…봉화의 관광 전략 기후테크에 150조 풀리는데…왜 기업은 여전히 돈이 없나 [사회혁신 발언대] 기술의 시대, 기업은 왜 다시 ‘관계’를 말하는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오늘을 돕는다…라카이코리아 기부 캠페인 많이 본 뉴스 > 노연홍 회장 “한국, 신약 파이프라인 세계 3위… 이제 AI가 승부 가른다” [공익단체의 사업모델 혁신] 공익 생태계의 빈틈을 메우려면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준다”…‘사회적상속’ 기금 첫발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정책은 후퇴해도, 저탄소 산업은 전진한다 [사회혁신 발언대] 인도는 왜 그린수소를 미래 산업으로 택했나 현장에서 헬스케어 문제 찾고 해법 구현…청년들이 잇는 유일한 정신 글로벌 임팩트 투자, 어떻게 1조5000억 달러 시장이 됐나 기후테크에 150조 풀리는데…왜 기업은 여전히 돈이 없나 사회문제 해결한 만큼 보상…‘성과기반금융’ 한국에도 통할까 [사회혁신 발언대] 기술의 시대, 기업은 왜 다시 ‘관계’를 말하는가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