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51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7.06.27. 14:47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57호 더나은미래 제156호 더나은미래 제155호 더나은미래 제154호 더나은미래 제153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장애인 채용, 기업이 쉽게 해야 늘어납니다” 히즈빈스가 만든 고용 모델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특강] “노화도 늦출 수 있는 질병”…‘줄기세포’ 해법 제시한 강경선 교수 메가프로젝트, 전력수요만 국가의 24%…화석연료 조달 땐 온실가스 6억7903만 톤 BMW 코리아 미래재단, 대학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 체류·생계·의료 ‘겹겹의 위기’…이주배경가정 지원망 넓힌다 “투자금만 늘린다고 될까”…한국 임팩트 생태계에 빠진 것은? 버려질 샤인머스캣 2.69t, 아동 지원 재원으로 바뀐다 많이 본 뉴스 > 코스피 30대 기업, 40년간 자연 손실 서울 면적 5.4배…포스코홀딩스-삼성전자-현대차順 [영리한 비영리] ‘삼성전자 주식’ 한 주는 있지만, 기부는 망설이는 당신에게 “투자금만 늘린다고 될까”…한국 임팩트 생태계에 빠진 것은? [화보] ‘2026 유일한 아카데미’ 입학식 이모저모…“제2의 유일한을 키운다” “공급자 아닌 사용자 관점에서”…청년들, 제약·바이오 혁신을 디자인하다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특강] “노화도 늦출 수 있는 질병”…‘줄기세포’ 해법 제시한 강경선 교수 현대차 정몽구 재단, 스칼러십 다각화…“퓨처메이커 육성” “부모가 수용됐습니다”…남겨진 아이를 맡을 곳이 없다 국제사회가 주목한 한국 시민사회 협력모델…“SDGs 리더십 강화해야” AI가 늘린 전력 수요, 해결 방법은?…공공·민간 ‘기후테크 협력’ 시동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