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이기적인 마케팅은 끝났다” 제1회 공익마케팅 컨퍼런스 참가신청 안내 더나은미래 입력 2016.10.11. 19:29 관련 기사 “기업 사회공헌, 어떻게 설계할까”…초록우산, CSR 포럼서 사례 공유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기후재난이 바꾼 기업 CSR 수리차·밥차·금융…기후재난이 바꾸는 기업 CSR 비영리도 AI·글로벌 시대…해외 사회혁신 전문가 4인이 답한다 [알립니다] 더나은미래, 카카오톡 ‘뉴스룸’ 개설…핵심 공익뉴스 직접 전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베트남 스타트업 5곳, 롯데 계열사와 사업 검증 나선다 빅뱅 공연장에 뜬 ‘태양광 쉼터’…찜통더위 달래고 탄소는 줄였다 코이카, 중소기업 ODA·해외 조달 진출 돕는 ‘기어업’ 출범 신용점수 밖의 ‘맥락’을 본다…대출 거절된 청년을 다시 보는 금융 ‘다양성 속의 조화 펀드’ 첫 수혜 기관 발표…300대 1 뚫은 현지 밀착형 솔루션 아시아, 임팩트 자본 수요처 넘어 ‘해법 설계자’로…AVPN 콘퍼런스 개막 녹색전환연구소, 윤정숙 기후활동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 많이 본 뉴스 >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판 다시 짠다…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 “촉매자본이 민간 돈 깨워야”…임팩트투자 주류화의 조건[AVPN 2026]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쓰레기장 된 ‘천만 관중’ 프로야구장…미국엔 ‘일회용품’이 없다? ‘거래’에서 사회문제 해법 찾는다…사회적가치연구원·MYSC, 9월 1일 세미나 “기업 사회공헌, 어떻게 설계할까”…초록우산, CSR 포럼서 사례 공유 수리차·밥차·금융…기후재난이 바꾸는 기업 CSR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기후재난이 바꾼 기업 CSR 커피를 배우며 취향도 삶도 넓어졌다…장애인 바리스타가 성장하는 카페 녹색전환연구소, 윤정숙 기후활동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