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전 세대에 걸친 ‘맞춤형 금융교육’을 펼친다.

iM금융그룹은 iM금융체험파크 운영을 통해 아동, 청년, 노인, 장애인 등 전 세대에 걸쳐 최신형 멀티 콘텐츠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최근 금융감독원이 강조하고 있는 포용금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10일 밝혔다.
iM금융체험파크는 2020년 개소한 전국 최초의 금융복합체험공간으로 은행관, 증권관, 라이프관, 유페이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금융생활, 화폐 등 직·간접적인 금융직무와 금융 직업인 체험이 가능하고, 포용금융교육관을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장애인 금융교육, 저신용·고채무자를 위한 신용회복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iM금융체험파크 온데이(ON-DAY)를 통해 기존 예약제로 운영하던 시스템을 상시 개방해 운영시간 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유아동까지 이용층을 확대하는 등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비대면 금융교육이 가능한 iM행복금융교실 앱을 통해 실시간 금융교육, 키오스크를 통한 ATM 활용, 대중교통 이용, 카페 주문 등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과 iM대학생홍보대사로 구성된 금융교육봉사단과 퇴직직원, 다문화 전문강사로 구성된 금융교육 전문강사 제도를 운영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해 포용금융을 효율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지난해 아동, 청년, 노인, 장애인 등 전 세대에 걸쳐 지원한 금융교육은 456회로, 2만9000여 명을 대상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했으며, 향후에도 금융교육 전문성 확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iM금융체험파크 운영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이해하고 포용금융을 실천하는 대표 금융교육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포용금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ESG를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