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29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6.01.12. 12:11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45호 기업 사회공헌 위축됐지만… ‘오너 사재 출연’ ‘SNS 모금’ 돋보였다 더나은미래 제144호 더나은미래 제143호 더나은미래 제14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청년재단, 청년 지역 정착 지원 확대…“수도권 쏠림, 삶의 질 문제” 대한민국 지원으로 에콰도르 국경 이주자 6천 명 식량·의료 지원 확대 비영리 현장 AI 사용 92.7%…조직은 ‘준비 부족’, 가이드라인 보유 10% 그쳐 유산기부, 늘고는 있지만…여전히 1% 안팎에 그쳐 서울 반전세에 비영리재단 다니는 사무총장 이야기 2026년, 더나은미래 필진 12人을 소개합니다 교사가 기업가정신 가르친다…‘아산 티처프러너’ 초등 교사 30명 선발 많이 본 뉴스 > 임팩트 금융의 미래, ‘자본의 조율’과 ‘관계 재정의’에 있다 서울 반전세에 비영리재단 다니는 사무총장 이야기 장학금과 ‘새로운 경험’ 지원…유쾌한반란, ‘카카오뱅크 스칼라십’ 모집 사람과 사람을, 사람과 지역을 잇는 이유는?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전국 17개 시·도의회 해외출장 보고서 ‘비용 공개율 16%’…일부 의회 0% ‘임팩트 금융’의 장벽은 진입 어렵고, 성과 체험 너무 늦어 “글로벌 기준도 정부 정책도 엇박자…ESG 공시 로드맵 전면 수정해야” ‘비영리법인 허가제’ 위헌 쟁점 부상…헌재 심판 앞두고 국회 토론회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권경미 신임 이사장 선임 초록우산, 포르쉐코리아·서울시와 ‘서울숲 기업동행정원’ 조성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