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26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5.11.24. 12:09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28호 더나은미래 제127호 더나은미래 제125호 더나은미래 제124호 더나은미래 제123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기준도 없이 안 된다?”…비영리법인 설립 거부, 법원서 제동 [하지원의 에코 NOW] 황금알은 보이고, 거위는 보이지 않는다 잘해온 조직이 더 잘 보이도록…’조직’보고 지원하는 신라상회기금 2기, 공모 시작 83조달러 ‘부의 이전’…“부모 재단 아닌 가치 물려줘야”[AVPN 2026] “혼자 완주하는 여정은 없다”…사회혁신가의 ‘페이스’를 지키는 법 “기부 끝난 뒤에도 작동하게”…필란트로피, 시스템을 바꿔라[AVPN 2026] 베트남 스타트업 5곳, 롯데 계열사와 사업 검증 나선다 많이 본 뉴스 > 빅뱅 공연장에 뜬 ‘태양광 쉼터’…찜통더위 달래고 탄소는 줄였다 신용점수 밖의 ‘맥락’을 본다…대출 거절된 청년을 다시 보는 금융 “촉매자본이 민간 돈 깨워야”…임팩트투자 주류화의 조건[AVPN 2026]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거래’에서 사회문제 해법 찾는다…사회적가치연구원·MYSC, 9월 1일 세미나 “기업 사회공헌, 어떻게 설계할까”…초록우산, CSR 포럼서 사례 공유 “혼자 완주하는 여정은 없다”…사회혁신가의 ‘페이스’를 지키는 법 “기부 끝난 뒤에도 작동하게”…필란트로피, 시스템을 바꿔라[AVPN 2026]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기후재난이 바꾼 기업 CSR 커피를 배우며 취향도 삶도 넓어졌다…장애인 바리스타가 성장하는 카페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