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15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5.05.26. 12:02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28호 더나은미래 제127호 더나은미래 제126호 더나은미래 제125호 더나은미래 제124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기부자 의도’를 제도화한 지라드 유언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아동·청소년 2명 중 1명 “유해콘텐츠 노출”…80%는 추천 알고리즘 경로 유한킴벌리, ‘가장 존경받는 기업’ 23년 연속 TOP7 탈북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 많이 본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탈북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