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77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3.10.08. 11:36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82호 더나은미래 제81호 더나은미래 제80호 더나은미래 제79호 더나은미래 제78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현장에서 헬스케어 문제 찾고 해법 구현…청년들이 잇는 유일한 정신 노연홍 회장 “한국, 신약 파이프라인 세계 3위… 이제 AI가 승부 가른다” [사회혁신 발언대] 인도는 왜 그린수소를 미래 산업으로 택했나 글로벌 임팩트 투자, 어떻게 1조5000억 달러 시장이 됐나 줄어든 ESG 펀드…지속가능 투자는 어디로 가고 있나 [글로벌 이슈] [공익단체의 사업모델 혁신] 공익 생태계의 빈틈을 메우려면 갈등 비용 연 250조원…최샛별 교수 “사회적 연결 회복해야” 많이 본 뉴스 >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노연홍 회장 “한국, 신약 파이프라인 세계 3위… 이제 AI가 승부 가른다”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공익단체의 사업모델 혁신] 공익 생태계의 빈틈을 메우려면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정책은 후퇴해도, 저탄소 산업은 전진한다 생명보험업계, ‘상생금융’ 통한 사회공헌 실시 글로벌 임팩트 투자, 어떻게 1조5000억 달러 시장이 됐나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사회혁신 발언대] 인도는 왜 그린수소를 미래 산업으로 택했나 줄어든 ESG 펀드…지속가능 투자는 어디로 가고 있나 [글로벌 이슈]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