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8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1.02.15. 10:43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37호 더나은미래 제36호 더나은미래 제35호 더나은미래 제34호 더나은미래 제33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강경선 교수 ‘나이 들어도, 내 몸에는 봄이 온다’ 출간…“노화는 망가진 것 쌓이는 것 아닌 고쳐지는 능력 약해지는 과정” 법은 생겼지만 돌봄은 그대로…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의 빈틈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사회문제는 변하는데, 제도는? “좋은 일 하려다 규제에 막힌다”…비영리법인 허가주의 바꿔야 현장에 필요한 사업, 기업 사회공헌으로 연결하려면 8년간 해외아동 후원한 성악가 안세권, 기아대책 홍보대사 위촉 전문가 100명이 포착한 사회문제 104개는? Archive Press Feed Site Logo HighRes HD 많이 본 뉴스 > “엘니뇨, 밥상 물가도 바꾼다…기후재난 예측·대응 체계 개선해야” “석유화학 제품 생산 줄이고 저탄소 전환해야”…화학산업의 날 앞두고 목소리 [하지원의 에코 NOW] “몰랐다”는 변명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영케어러 홍보대사 된 정용화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영케어러 지원법 시행 7개월…“이제는 돌봄 부담 줄여야” [AI 시대, 필란트로피를 묻다] 마케팅 기술자의 종말, 다시 모금가의 본질로 [사회혁신발언대] 벌새가 산불을 끌 수 있을까? 영케어러 찾아도 돌봄은 그대로…“가족 전체 지원해야” “좋은 일 하려다 규제에 막힌다”…비영리법인 허가주의 바꿔야 앤트로픽, 비영리 전용 AI 도구 출시…뭐가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