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사진으로 본 사회공헌] 다문화가족사진 캠페인… 1000번째 가족 탄생 최태욱 기자 입력 2012.05.22. 10:32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1000번째 다문화가족 탄생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사재 10억원을 기부해 다문화 청소년을 지원하는 ‘인클로버 재단’의 한용외 이사장과 52팀의 다문화가족이 함께했다. 영예의 1000번째 가족으로는 중국 국적의 김미화(30)씨가 선정되어 대형가족사진과 함께 제일모직이 후원한 가족 의상과 삼성어린이박물관, 에버랜드 티켓 등 푸짐한 선물을 받았다. 관련 기사 축제·행사 위주의 ‘일회성’ 지원만 20억원… 실질적 도움 필요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지원 대상 넘어 정책 주체로” 경기 소셜벤처 30곳 협의체 꾸렸다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재고 의류가 옷장으로…자본·법·AI로 넓히는 사회문제 해법 “교과서 속 참사로 남지 않기 위해”…美 비영리는 9·11을 어떻게 이어왔나 무신사 창고에 쌓였던 재고 5만 벌, ‘옷장’으로 변신한 사연 아산나눔재단, 청소년 26가지 좌절 담은 ‘실패 박물관’ 도록 발간 제13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에 김현수 부산대 원장 인구·기후·AI 전환 속 임팩트 자본의 역할은…‘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2026’ 개최 많이 본 뉴스 > 대형로펌 변호사가 시민사회로 간 이유…“필요한 법 만들기 위해” “행사 넘어 연중 플랫폼으로”…김은정 SK 부사장이 말하는 ‘2026 SOVAC’ 무신사 창고에 쌓였던 재고 5만 벌, ‘옷장’으로 변신한 사연 30배 커진 日 임팩트 투자…“논의는 기업 중심으로, 시야는 글로벌로”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초기 스타트업은 ‘죽음의 계곡’ 인구·기후·AI 전환 속 임팩트 자본의 역할은…‘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2026’ 개최 AI가 바꾸는 비영리 생태계의 미래는? 제13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에 김현수 부산대 원장 스타트업은 왜 살아남고 무너질까…2만개 기업서 찾은 5가지 조건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재고 의류가 옷장으로…자본·법·AI로 넓히는 사회문제 해법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