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50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2.07.24. 12:17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59호 더나은미래 제58호 더나은미래 제57호 더나은미래 제56호 더나은미래 제55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최혁진·박성준 의원, 공공조달에 ‘사회적 책임’ 반영하는 법안 발의 원칙과 전략 사이…‘똑똑한 한국형 ODA’의 조건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한국형 필란트로피, 가능성의 조건은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여야, ‘특화형 공공임대’ 법제화 추진…지방소멸 대응 나선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금융 콘텐츠, 청년 일상 공간으로…토스, 경제 매거진 2100부 기부 많이 본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탈북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미국 재단의 뿌리는 ‘자발성’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