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8일(수)
[알립니다] 더나은미래의 필진 12人을 소개합니다
[알립니다] 더나은미래의 필진 12人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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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 전문가, 릴레이 연재

①김미진 ②김민석 ③박인자 ④신현상 ⑤송진호 ⑥이탁건 ⑦유지민 ⑧정경선 ⑨최재호 ⑩한상엽 ⑪한수정 ⑫한종호

조선일보 공익 섹션 더나은미래가 새로운 필진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더나은미래가 정성 들여 캐스팅한 12명의 칼럼니스트가 공익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소식과 고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생각과 어젠다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매월 첫 주에는 한종호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아무튼 로컬’ 코너를 통해 지역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변화와 혁신 비즈니스를 소개합니다. 국내 ‘체인지 메이커’ 1세대로 꼽히는 정경선 HGI 의장은 ‘정경선의 최적화 인류’를 연재합니다.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와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코너입니다.

둘째 주에는 김민석 지속가능연구소장이 ‘논문 읽어주는 김교수’ 코너를 맡아 사회혁신 분야와 관련한 연구들을 쉽게 풀어 드립니다. 셋째 주에 신설되는 ‘월간 성수동’ 코너는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가 맡습니다. 소셜벤처 메카로 불리는 성수동과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 등 임팩트 생태계의 트렌드를 전합니다. 최재호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문화팀 부장은 ‘최부장의 CSR 스토리’ 코너를 통해 CSR 담당자의 경험과 고민, 생각을 나눕니다. 넷째 주에는 신현상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변화를 소개하는 ‘신현상의 임팩트 비즈니스’를 연재합니다.

장애·환경·아동·노동 등 다 양한 공익 담론을 이끌기 위해 ‘모두의 칼럼’ 필진도 강화했습니다. ▲송진호 코이카 이사(국제개발협력) ▲박인자 아이쿱생협 회장(생활협동조합) ▲한수정 아름다운커피 사무처장(공정무역) ▲김미진 위커넥트 대표(여성) ▲이탁건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이주민·난민) ▲유지민(장애·청소년) 등 6명의 필진이 함께 만드는 모두의 칼럼은 매주 화요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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