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국내 최초 프리미엄 공익섹션으로 탄생한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창간 6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 더나은미래는 지면뿐 아니라 온라인·모바일 전략 강화, 글로벌 언론사와의 콘텐츠 제휴 등을 통해 독자들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1. ‘더나은미래 2.0’이 열립니다. 더나은미래의 고품격 온라인 뉴스 서비스가 새롭게 태어납니다. 더나은미래 홈페이지(betterfurure.kr)에서는 기업·NPO·사회적경제·정부 등 섹터(Sector)별 공익 뉴스와, 나눔·복지·문화·환경·국제 등 이슈(Issue)별 항목을 신설했습니다. 각 기사 하단에는 취재 뒷이야기를 담은 ‘기자 한마디’ 코너를 마련해 독자들과 실시간 소통하고, ‘오늘의 공익 일정’을 소개하는 캘린더도 만들었습니다. 더나은미래가 엄선한 공익 콘텐츠들을 묶은 ‘시리즈’, ‘캠페인’ 코너도 눈에 띕니다. 향후 더나은미래는 다양한 공익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담을 예정입니다. 더나은미래 온라인 필진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은 csmedia@chosun.com으로 관련 내용을 적어 보내주세요. 내부 심사를 거쳐 더나은미래의 온라인 필진으로 모시겠습니다. 2. 네이버 포털 ‘공익나눔 캐스트’, 모바일 ‘함께N’에서 더나은미래를 만나보세요. 더나은래와 네이버 해피빈재단이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공익 이슈 발굴을 위해 온라인·모바일 콘텐츠 제휴를 맺었습니다. 네이버는 지난 4월 28일, 모바일 공익 콘텐츠 서비스 ‘함께N’을 오픈했습니다. 함께N에는 세상을 바꾸는 ‘스타트업’, 나의 참여로 변화를 만드는 ‘캠페인’, ‘오늘의 기부’, ‘몰랐던 생활 속 꿀팁’ 등 참신한 공익 콘텐츠들이 소개됩니다. 더나은미래는 함께N에서 매주 화요일 ‘이주의 이슈’, 토요일엔 ‘이주의 인물’ 코너를 맡아 생생한 공익 이슈를 전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 오른쪽 상단의 집 모양 아이콘을 눌러 ‘함께N<사진>’을 추가하면 됩니다. 해당 콘텐츠는 네이버 포털 메인화면의 ‘주제별 캐스트-공익나눔’에서도 매주 화·수요일(이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