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
iM사회공헌재단, 추석 맞이 전국 67개 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

‘iM 행복나눔’ 전달식, 아동·노인가정 230세대 지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에 소재한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iM 행복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이사 김기진 신부)와 함께 진행한 ‘iM 행복나눔’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추석 명절맞이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날 행사에서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석표)에 총 1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지역 아동과 노인 가정 총 230세대에 추석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더 많은 행복을 나누고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홍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와 협력해 대구·경북을 비롯한 서울·부산·울산·경남·강원 등 전국 67개 사회복지시설에 89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더 많은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들에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곁에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시민 아이디어, 기업 기부로 잇는다…iM금융 ‘단비 프로젝트’ 가동

온국민 공모·더블기부 캠페인으로 사회문제 해결 실험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본사에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단비 온국민 참여 공모전’과 ‘더블기부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것으로, 전국 네티즌이 참여하는 쌍방향 기부 모델을 통해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비 온국민 참여 공모전’은 교육복지·일자리복지·디지털복지를 주제로 유용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공모한 사업으로, 6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됐다.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기관이 결정되며, 수상 기관에는 지원금이 배정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더블기부사업’은 보훈대상자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한다. 네티즌의 기부 1건당 iM사회공헌재단이 동일 금액을 매칭하는 구조로, 8월 4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목표가 달성되면 총 7300만원이 보훈대상자에게 전달된다. iM사회공헌재단과 한국부동산원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시민이 함께하는 구조를 통해 기부금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ESG 기반의 참여형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계획이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네티즌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풀어가는 기획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을 통한 ESG 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우리 사회에 단비 같은 사회공헌사업 추진 협력의 의미를 담아 iM 대표 캐릭터인 ‘단디’와 한국부동산원 공식 캐릭터인 ‘레비’의 이름을 활용한 ‘단비 협약식’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 대구 쪽방촌에 ‘통합돌봄’…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나서

민·관 공동사업으로 영양제·세탁기·정서 프로그램까지 복지 사각 해소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23일 대구 중구에 위치한 ‘행복나눔의 집’에서 혹서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쪽방 주민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쪽방’은 2.5~5㎡의 협소한 공간으로, 세면·취사·화장실 등의 기본 시설이 없는 채 일세나 월세로 생활하는 주거 형태다. 대구시에만 500여 명이 쪽방에 거주 중이며, ‘행복나눔의 집’은 이들의 주거 복지 향상과 자활을 돕기 위해 설립된 공간이다. 이번 혹서기 지원은 iM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이마트 노브랜드, 한국부동산원,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텍 등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마련됐다. 이들은 영양제와 미숫가루 등 건강식품을 제공하고, 세탁기·건조기 설치를 통해 세탁실 기능을 강화했으며, 병원 통원 지원 등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도 함께 추진했다. 특히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간 교류와 심리적 회복을 돕는 ‘올레 걷기 정서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모델을 구현했다. 황병우 이사장은 “혹서기에 더욱 취약한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 생계·의료·정서 영역을 아우르는 민관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수요자 중심의 ESG 복지사업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혹서기를 앞두고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1호 기부를 시작으로, ‘iM해피데이’ 등 전국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ESG 활동을 확대해가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삼성라이온즈, ‘그린 라팍데이’ ESG 캠페인 열어

사생대회·플로깅·환경부스 운영…“지역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15일 대구 수성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ESG 캠페인 ‘그린(Green)라팍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환경 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성라이온즈 회원을 대상으로 한 사생대회 ‘내가 그린(Green)라팍, iM해피라팍’, ‘라팍을 더 그린하게’를 주제로 한 플로깅 이벤트, ‘iM어린이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등이 진행됐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iM대학생봉사단과 iM금융그룹 임직원이 함께 ESG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관중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홈런 기부 캠페인, 브랜드데이 기부 챌린지, 대학생봉사단 환경 보호 활동 등 다양한 ESG 협력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쉼 없이 달려온 사회복지사에게 작은 쉼표를”…‘iM사회복지사 상’ 수여

김귀철·김소영 사회복지사 수상 i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이 지역 복지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재단은 지난 22일 강원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제24회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대회’에서 ‘iM사회복지사 상’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도내 400여 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했다. ‘쉼표’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iM사회공헌재단은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 2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의 영예는 김귀철 삼척시지회 지회장과 김소영 춘천남부노인복지관 관장에게 돌아갔다. 두 사람은 각각 지역 밀착형 복지 실천과 고령층 돌봄 분야에서 지속적인 헌신과 혁신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현장에서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분들의 노력에 작지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iM사회공헌재단은 사회복지사와 상생하기 위해 ‘iM힐링여행’, ‘iM힐링콘서트’, 워크숍 및 동아리 지원, ‘iM SOCIAL WORKER 카드’ 출시 등 전국 사회복지사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DGB사회공헌재단, iM사회공헌재단으로 새출발

산하시설도 ‘iM’ 브랜드로 통합 iM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iM사회공헌재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산하기관까지 브랜드를 일원화하며 새 출발에 나섰다.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16일 “지난 3월 이사회에서 정관 개정을 의결한 뒤, 4월 중 대구시 인가와 등기 절차를 거쳐 공식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2012년 사회복지법인으로 설립된 재단은 ‘꿈과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금융’을 기치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재단과 산하 기관 간의 정체성을 통일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재단이 운영 중인 대구 남구의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는 ‘iM단디지역아동센터’로, 대구 동구의 ‘꿈나무교육사업단’은 ‘iM단디금융교육사업단’으로 각각 명칭을 바꿨다. 황병우 이사장은 “이제 ‘iM’이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고 전국 각지에서 포용적 금융과 밀착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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