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국제무대 성과 잇는다…iM금융, 장애인배드민턴 지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장애인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회장 김규성)는 2000년 설립돼 전국 17개 시·도지부가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배드민턴 종목 활성화와 선수 육성,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대한민국 장애인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경쟁력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그리고 한 해 노고를 격려하는 ‘장애인배드민턴의 밤’ 행사 추진 등을 통한 선수 경기력 향상, 우수 선수 및 관계자 포상을 통한 동기부여 등 장애인스포츠 활성화와 협회의 성장을 돕는다. 특히 이날은 세계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발휘하는 장애인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이 함께해 최근 바레인과 스페인대회에서 획득한 메달을 수여하고 마스코트 인형 등을 선물하며 축하와 격려를 나눴으며, 상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장애인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 그리고 선수단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뱅크, 23년째 이어온 ‘사랑의 헌혈’…임직원 1800명 참여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28일 수성동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류경호)과 함께 지역 사회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 DAY’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iM뱅크 임직원을 비롯해 iM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수성구 본점에 마련된 헌혈 버스부터 서울 근무 중인 직원들은 iM금융센터 인근 ‘헌혈의 집’을 개별 방문해 헌혈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iM뱅크의 헌혈 역사는 지난 2003년 3월 14일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23년째를 맞는다. 2026년 현재까지 누적 참여 인원만 1800명에 달하며,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iM뱅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28일 행사에서는 헌혈 유공직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진행됐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13회의 헌혈을 실천하며 묵묵히 이웃 사랑을 보여준 조후만 차장(iM뱅크)이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고, 헌혈 100번째를 실시한 이호철 대리(iM뱅크)에 대한 아름다운 축하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임직원들의 헌혈 증서와 생명 나눔의 의지를 상징하는 ‘하트 모양 보드판’ 전달식도 가졌다. iM뱅크는 올해 헌혈자에게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유페이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헌혈 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는 앞으로도 생명 나눔의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ESG경영 실천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식목일에 ‘반려식물 나눔’…iM금융, 정서·일자리까지 잇다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4일 주말 대구 동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한 ‘iM가족봉사단 식목일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살려 반려식물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활력과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콩나물 키우기 키트를 함께 지원해 직접 재배 과정을 경험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생활 리듬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 치매 예방과 정서적 교감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아몬드, 캐슈넛 등 견과류와 햇반, 김, 국, 천연세제 등 생필품을 함께 포장해 실질적인 생활 지원이 이뤄졌으며, 일부 물품은 장애인 일자리 작업장에서 구매함으로써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했다. iM가족봉사단은 iM동행봉사단 산하 60개 봉사단 중 하나로, 올해로 12년째 지역사회를 위해 분기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식목일을 맞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반려식물을 통해 일상 속 작은 변화와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M금융그룹 iM동행봉사단은 지난 2002년 금융권 최초로 설립돼 팔공산 식목 행사, 경북사랑 봉사캠프, 금융교육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 경북대와 손잡고 디지털 금융 소외 해소 나선다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28일 대구상공회의소 1층에 소재한 iM금융체험파크에서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정종철)과 ‘디지털 신기술 금융체험 및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지역민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글로벌대학사업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생과 지역 내 노년층 등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신기술 체험 연계를 통한 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상공회의소 1층에 있는 iM금융체험파크의 첨단 금융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참가자에게 일상생활과 밀접한 실습 중심의 상호작용형 금융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재단의 디지털 금융교육 인프라가 지역 거점 국립대학의 교육 역량과 만나 공공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디지털 금융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퇴임식 대신 쪽방촌으로…황병우 회장이 남긴 ‘조용한 금융’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화려한 행사 대신 소외된 이웃을 찾는 것으로 은행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황 회장은 2025년을 끝으로 iM뱅크 은행장을 내려놓고 iM금융지주 회장직에 전념한다. iM금융그룹에 따르면 황 회장은 2025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별도의 퇴임식 없이 지역 쪽방촌을 방문했다. 그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간식을 직접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갈무리했다. 이는 지난 2023년 iM뱅크 은행장 취임 당시, 취임식을 생략하고 봉사활동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던 행보와 맥을 같이 한다. 지난해 iM금융그룹의 사회공헌은 ‘무엇을 주느냐’보다 ‘어떻게 지원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왔다. 시중은행 전환 이후 지역 본점이라는 특수성을 살려 대구·경북을 넘어 수도권과 강원 지역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으며,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복지 기관과 협업해 체계적인 지원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복지 서비스의 질은 결국 종사자의 처우에서 나온다는 판단 아래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전용 금융상품을 운영해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취약계층 지원 방식 또한 일회성 금전 지급에서 벗어나 ‘자립 역량 강화’로 체질을 개선했다. 취약계층 청년과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투자 경험을 제공하는 ‘iM희망시그널펀드’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iM디딤머니’ 등을 통해 이들이 실질적인 경제적 의사결정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 청년들을 단순 수혜자가 아닌 사회공헌의 파트너로 인식해 ‘대학생 홍보대사’와 봉사단 활동을 지원한 것 역시 미래세대와 함께 호흡하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환경(ESG) 분야에서도 객관적인 성과를 쌓았다. 국내 금융지주사 최초로 ‘E-순환거버넌스’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확산시키는 등 구체적인 실천에 집중했다.

iM사회공헌재단, 시니어 일자리에 6000만 원 후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소재한 ‘카페 지브라운 도화점’ 개소식에서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후원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에서 주최하고 iM사회공헌재단과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공동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일자리 확대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공동체 사업단 공모사업을 통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대구 달서시니어클럽이 선정됐으며,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각종 지원에 나선다. 카페 지브라운 도화점은 시니어 바리스타 및 매장 운영 보조 인력을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며, HACCP 인증을 받은 수제 쿠키와 디저트, 신선한 원두를 활용한 커피를 판매한다. 이곳은 지역 내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 특히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에 카페가 입점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만남의 장소 제공 및 소통 역할을 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사회 기여와 노인에 대한 인식 개선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의미 있는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창출이 이뤄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 밀착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유페이, 지역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 봉사 실시

iM금융그룹 계열사인 iM유페이(대표이사 윤재웅)는 대구 반월당에 소재한 동화복지재단 무료급식소 ‘자비의 집’을 방문해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iM유페이 윤재웅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을 지원했으며, 지역 어르신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자비의 집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iM유페이는 무료급식 봉사를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지원, 플로깅 활동 등 ESG 활동을 연중 정례화하고 있다. iM유페이 윤재웅 대표이사는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대접할 기회가 생겨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그룹, 지역 어르신 500가구에 김장김치 지원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대구 달성복지재단(이사장 송성열) 및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홍수)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급등하는 물가로 인해 김장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돕고자 iM가족봉사단이 나섰다. 임직원과 자녀 50여 명이 김장 김치를 직접 담그고 지역 어르신 500세대에 배달될 김장김치 2500kg를 전달했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주말도 반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임직원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밀착 ESG 경영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iM가족봉사단은 2015년 ‘함께하는 봉사, 나누는 기쁨, 커지는 사랑’이라는 가치 아래 출범해 식목 봉사활동, 지역 복지시설 봉사활동, 소외계층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유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그룹, 임직원 화합의 장 ‘패밀리데이’ 개최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14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iM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양한 체험 부스와 문화공연, 시상식을 마련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꾸몄다. ‘패밀리데이’는 지난해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 경험을 제공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이며 건강한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지역 기반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사회 상생에 힘써온 iM금융그룹은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역 기업들과 제휴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도 지역 기업들이 참여해 현장을 풍성하게 했다. 지난 5월 CEO 타운홀미팅에서 바리스타 체험을 진행했던 대구 지역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는 이번에도 무료 커피 부스를 운영했다. ‘우리는 정육가득’, ‘마디탄탄병원’, ‘로얄테일러’ 등도 참여해 고기류 할인 판매, 무료 도수·추나요법 체험, 맞춤정장 피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존도 큰 호응을 얻었다. 유퀴즈에 출연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가 진행한 종이비행기 수업과 퍼포먼스를 비롯해 도토리 캐리커처, 마술 체험, VR 게임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저녁에는 공연과 시상식이 이어졌다. ‘불후의 명곡’에 대구·경북 대표로 출연한 신영숙X곰스컴퍼니의 공연과 지역 마술가 웅이마술사의 무대가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그룹 차원의 자율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한 ‘아이디어 경진대회’, 계열사 모바일 서비스 이용을 장려하는 ‘I LOVE iM’ 캠페인의 시상식도 진행됐다. 황병우 회장은 “임직원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에서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까지

iM사회공헌재단, ‘푸른등대’ 장학금 20명에 전달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지난 18일 대구광역시 동구 소재 한국장학재단에서 열린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수여식’에서 대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에서 운영하는 ‘푸른등대 기부장학금’은 기부자의 뜻을 모아 다양한 분야의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을 통해 교육 지원의 다각화 및 우수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는 기부장학금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지속해서 대학생들을 위한 기부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7.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총 20명의 장학생이 선발돼 1인당 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소속대학 인근 주거시설을 임차해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고물가 시대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큰 주거비도 지원한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이름 그대로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대학생들이 본인의 학습 목표를 이루고 꿈을 실천할 수 있는 등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ESG 사업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 환경일기대회서 청소년 119명 수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조승현 학생17일부터 DMC역에서 수상작 전시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2025년 제17회 전국 초·중·고 iM환경일기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교육청,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하는 환경일기대회는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이날 시상식은 환경 마술 공연 등 축하공연과 함께 참석자 전원이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서약 선언식이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에는 공모전 취지에 맞게 친환경 케이터링이 제공돼 의미를 더했다. 수상작은 창의성, 주제 적합성, 성실성 등의 기준으로 평가됐다. 대상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은 서울 거꾸로캠퍼스 조승현 학생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0명, 우수지도자상 4명, 실천상 100명 등 총 11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17일부터 일주일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공항철도 환승구간에 전시된다. 대상을 받은 조승현 학생은 수상 소감에서 “지구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며 “앞으로는 환경 걱정을 기록하는 게 아니라 건강하고 깨끗해진 지구에 사는 기쁨을 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병우 회장은 “청소년들이 생활 속 실천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를 위해 글로벌 환경 패러다임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며 “iM금융그룹은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iM금융, ‘피움랩’으로 핀테크 협업 생태계 넓힌다

‘2025 피움랩 7기 데모데이’에서 10개 스타트업 IR 진행 외국인 플랫폼·AI·부동산 데이터 등 기술 소개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지난 11일 핀테크 육성 프로그램 ‘피움랩’의 올해 성과를 외부에 공개하고 소속 기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2025 피움랩 7기 데모데이’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피움랩 소속 10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IR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머스트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카카오뱅크, iM투자파트너스 등 13개 주요 투자사 관계자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투자 연계 가능성을 높였다. 1부에서는 외국인 특화 서비스 및 핀테크 플랫폼 분야 4개 기업이 발표에 나섰다. ▲외국인 구인·구직 플랫폼 ‘워크비자’ ▲딥러닝 기반 경·공매·부실채권 퀀트 서비스 ‘트랜스파머’ ▲다국어 의료·보험 서비스 ‘인메딕’을 제공하는 ‘국제화연구소’ ▲계좌 기반 PG 서비스 ‘바이올렛페이’(수수료 0.3%) 등이다. 2부에서는 기술 기반 핀테크 솔루션 기업 6곳이 무대에 올랐다.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재무관리 AI 에이전트(PFAI) ‘웰스가이드’ ▲국내 입국 외국인의 초기 정착 서류 자동화 서비스 ‘유니포트’ ▲생성형 AI 기반 금융 워크플로 자동화 기술 ‘미리내테크놀로지스’ ▲커뮤니티 맞춤형 생성형 스토어 ‘톡켓’을 운영하는 ‘겜퍼’ ▲부동산 데이터 분석·법률 AI 챗봇 서비스 ‘바로코퍼레이션’ ▲블록체인 SSI 기반 신원 인증 서비스 ‘크로스허브’ 등이다. 피움랩 7기는 지난 3월 14개사를 선발해 ‘인큐베이팅’과 ‘이노베이션’ 투트랙으로 운영됐다. 대구 피움랩 입주 지원, 계열사와의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전담 멘토링 등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했다. iM금융그룹은 단순 액셀러레이팅을 넘어 계열사와 실질적인 서비스 연계를 추진 중이다. 기술검증(PoC), 공동 사업화 논의 등을 통해 혁신 금융 서비스 도입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