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톡
ESG 유튜브 ‘그린톡’, 구독자 5000명 돌파…감사 댓글 이벤트 진행

‘대담해’ 10화에 축하 댓글 남기면 추첨 통해 음료 쿠폰 증정 LG화학과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ESG 교육 플랫폼 ‘그린톡’이 유튜브 구독자 5000명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는 오는 27일까지 가능하다. 유튜브 ‘그린톡’ 채널을 구독한 뒤, 커뮤니티 게시글이나 대표 콘텐츠 ‘대담해’ 10화 영상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된다. ESG에 대한 관심과 그린톡에 보내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댓글일수록 당첨 확률이 높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스타벅스 제주 말차 크림 프라푸치노 교환권이 제공된다. 결과는 7월 2일 공개되는 ‘대담해’ 11화 영상 댓글을 통해 발표된다. ‘그린톡’은 2023년 개설된 ESG 교육 유튜브 채널로, LG화학과 기아대책이 공동 추진하는 ‘라이크그린(Like Green)’ 사업의 일환이다. 환경과 과학,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쉽게 풀어내며 ESG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 콘텐츠인 ‘대담해’는 ESG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대담 형식으로 선보이는 코너다. ‘대담해’ 진행을 맡고 있는 이영준 LG화학 Global CSR팀 팀장은 “ESG 문화가 우리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매달 새로운 주제와 포맷을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익하면서도 흥미로운 콘텐츠로 ESG의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김규리 더나은미래 기자

빈티지 의류의 재탄생…윤경덕 디자이너의 ‘업사이클 패션’ 도전기

LG화학·기아대책 ‘그린톡’서 업사이클 패션 소개 “학교를 졸업한 뒤 집에 있던 바지 두 개를 섞어 새 옷을 만든 경험이 업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윤경덕 디자이너가 ESG 교육 플랫폼 ‘그린톡’의 인터뷰 코너 ‘대담해’에서 ‘지속가능한 패션’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하며 말했다. 윤 디자이너는 빈티지 의류를 해체해 새로운 의류로 재탄생하는 ‘업사이클 패션’ 의류를 제작하고 있다. ‘업사이클 패션’은 버려진 자원이나 쓸모없는 제품을 더 높은 환경 가치가 있는 의류로 재탄생시키는 패션 디자인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에스파, 아이브, NCT127 등 아이돌 그룹과의 협업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패션 브랜드 T.B.O.S(티비오에스)의 대표인 윤경덕 디자이너는 “처음에는 단순한 ‘조립’의 관점에서 시작한 작업이지만 점차 환경과 ESG에 관한 관심이 커졌다”며 “특히 실밥 등 작은 문제로 상품성이 떨어져 폐기 처분되는 상품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폐기되는 의류들을 해체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작업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윤 디자이너는 “지금의 패션산업은 트렌드 변화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며 “브랜드가 소비자와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을 때 지속가능성이 확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류 외에도 가구, 아트워크 등 다양한 영역으로 업사이클링 작업을 확장하고, 해외 진출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대담을 진행한 이영준 LG화학 Global CSR팀 팀장은 “패션을 통해 ESG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ESG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과 기아대책은 2021년부터 올바른 ESG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사회공헌 사업 ‘라이크그린(Like Green)’을 운영하고 있다.

LG화학 고윤주 전무 “기후 위기 앞에 ESG는 멈출 수 없다”

그린톡 대담서 ESG 투자 지속성과 글로벌 대응 전략 밝혀 “글로벌 경기 둔화로 ESG 활동이 위축되는 듯 보이지만, 기후 위기 앞에서는 지속 가능한 투자 외에 대안이 없다.” LG화학 고윤주 전무는 최근 ESG 교육 플랫폼 ‘그린톡’의 인터뷰 코너 ‘대담해’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설령 일부 국가에서 ESG 규제가 완화되더라도 LG화학의 지속가능경영 기조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전무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외교부 북미국장을 지낸 외교통으로, ESG 정책의 국제적 흐름에 정통한 인물이다. 그는 “글로벌 기업은 저탄소 에너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 대응 기조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며, ESG 전략은 외부 규제와 관계없이 기업 생존과 직결된다고 진단했다. LG화학과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공동 운영하는 ESG 교육 플랫폼 ‘그린톡’은 ESG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인터뷰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대담에는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이볼루션의 조현민 대표도 함께 출연했다. 조 대표는 전기차 및 자율주행 기술의 빠른 발전을 언급하며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을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자율주행은 스마트폰 이상의 생활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며 “기술과 인프라가 뒷받침된다면 자율주행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담 진행을 맡은 이영준 LG화학 CSR팀 팀장은 “자율주행이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시대에, ESG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ESG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톡’ 유튜브 채널의 ‘대담해’ 코너는 ESG, 환경, 과학, 사회문제 등을 주제로 한 인터뷰 시리즈로, 14일

기아대책-LG화학, ESG 토크쇼 ‘대담해’ 시즌2 내달 5일 첫 선

매달 첫째·둘째 수요일, 유튜브 채널서 공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이 공동 운영하는 ESG 교육 플랫폼 ‘그린톡’이 2월 5일부터 인터뷰 코너 ‘대담해’ 시즌2를 선보인다. ‘그린톡’은 ESG 문화 형성을 돕는 교육 사회공헌사업 ‘라이크그린(Like Green)’의 주요 활동 중 하나로, 환경·과학·사회 문제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린톡의 인터뷰 코너인 ‘대담해’는 대중들에게 ESG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기획된 토크쇼 형태의 콘텐츠다. 지난해에는 환경, 난임, 정신건강 등 다양한 영역의 ESG 전문가가 출연해 전문 지식과 사례를 공유했다. 오는 2월 5일 공개될 시즌2 첫 회에서는 정석환 생활변화관측소 연구원과 함께 ‘2025년 ESG트렌드’를 짚어볼 예정이다. 이후 영상은 매달 첫째, 둘째 수요일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시즌2는 새로운 포맷으로 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했다. ▲이달의 ESG 이슈를 간결하게 다루는 ‘이달의 ESG’ ▲구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청자 Q&A’ ▲기업의 ESG 실천 사례와 참여 가이드를 제공하는 ‘ESG 실천사례’ 등을 통해 구독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담해 진행을 맡은 이영준 LG화학 책임은 “ESG라는 주제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즌2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더 깊이 있고 대담한 ESG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은 “환경과 사회, 문화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연사를 초청해 더욱 풍성한 대담을 준비했다”며 “구독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와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규리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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