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공익 뉴스 브리핑] 한국컴패션 자원 봉사 밴드 3기 모집 더나은미래 입력 2015.02.24. 13:01 국제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의 자원봉사 동아리 ‘컴패션밴드’는 3기 신입멤버를 모집한다. 2006년 결성된 컴패션밴드는 4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해오며 어린이들이 더 많은 후원자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컴패션 홈페이지(www.compassi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 중 일부를 선발, 4월 4일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멤버가 확정된다.문의 02) 3668-3572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미래 모빌리티 인재 키운다…카카오모빌리티 ‘AI 주니어랩’ 6기 모집 [기후와 자본의 최전선] 자본의 新생존법, ‘그린 디펜스’ “왜 아직 못 버렸나요”…10인의 물건에 담긴 기억의 조각 기후공약 실행계획 묻는다…6.3 지방선거 후보 검증 체크리스트 공개 ‘창립 40년’ 한살림, 조합원 100만 세대 돌파 국내 700여 마리만 남아…환경재단, 노랑부리저어새 알린다 2025년 이주자 사망·실종 8000명…위험한 이동 경로 여전 많이 본 뉴스 > [하지원의 에코 NOW] 지구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 ‘시민’ [김윤곤의 더나은미래] 보이는 삼성 상속세 12조 vs 보이지 않는 ‘승계의 기술’ ‘사회문제 해결’도 자산으로 거래 될 수 있을까? 한국 사회적경제, ‘하이브리드 생태계’로 국제사회 주목받아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치료 중단 위기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기후공약 실행계획 묻는다…6.3 지방선거 후보 검증 체크리스트 공개 롯데면세점, 스포츠 ESG 확대…장애인 선수와 계약 체결 2025년 이주자 사망·실종 8000명…위험한 이동 경로 여전 ‘창립 40년’ 한살림, 조합원 100만 세대 돌파 몽골·인도·중국 등 9개국 창업가, 아산 상회서 성장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