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35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6.04.26. 11:09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45호 기업 사회공헌 위축됐지만… ‘오너 사재 출연’ ‘SNS 모금’ 돋보였다 더나은미래 제144호 더나은미래 제143호 더나은미래 제14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유일한 아카데미 2026 지원하기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폐교 위기 마을에 핀 ‘음악꽃’…1만4000명 홀린 계촌 클래식 축제 보조금 가고 ‘임팩트 투자’ 시대…지자체 지갑이 바뀐다 사진으로 보는 계촌 클래식 축제 현장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5일 개막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전기만으로는 넷제로가 오지 않는다 루트임팩트 신임 CEO에 김상우 COO 선임 많이 본 뉴스 > “돈은 늘 결과를 남긴다”…이덕준이 묻는 투자의 책임 “발달장애 청소년은 무슨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바리스타 너머의 꿈을 찾아서 [르포] 보조금 가고 ‘임팩트 투자’ 시대…지자체 지갑이 바뀐다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전기만으로는 넷제로가 오지 않는다 루트임팩트 신임 CEO에 김상우 COO 선임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5일 개막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경고에서 행동으로”…23년째 영화로 기후위기 말하는 이유 액셀러레이터 다음은 벤처 스튜디오…창업 생태계 새 엔진 될까 [기후 유니버스] 이재명 대통령님, 탄소중립 집무실은 어떠세요?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