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비영리 사업 기획&이슈 발굴의 모든 것, 가르쳐드립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6.04.26. 10:26 관련 기사 한국 온 파타고니아 부사장 “재활용 못 해 창고에 쌓아둬”…이유 있는 솔직함 AI로 사회문제 해결하는 대학 수업…40개 프로젝트 쏟아졌다 아동 발달문제 해법 찾는 ‘아이마음 탐사대’ 31개 팀 출발 팬데믹 이후, 기부의 축이 달라졌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아시아 기후기술 스타트업 국제 협력 출범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비영리의 독립’을 만든 다트머스 판결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미국 재단의 뿌리는 ‘자발성’에 있다 헤이그라운드 입주 조직 설문… 활동 분야는 환경·에너지·교육 순 시민이 직접 검증한다…사회적협동조합 빠띠, ‘팩트체크센터’ 출범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많이 본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네덜란드·독일에서 확인한 동물복지 전환의 조건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지역 소멸 해법, 데이터로 찾는다…‘로컬 임팩트 전략 포럼’ 24일 국회 개최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사랑의열매 새 회장에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