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비영리 사업 기획&이슈 발굴의 모든 것, 가르쳐드립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6.04.26. 10:26 관련 기사 비영리 현장 AI 사용 92.7%…조직은 ‘준비 부족’, 가이드라인 보유 10% 그쳐 서울 반전세에 비영리재단 다니는 사무총장 이야기 금융산업공익재단, 비영리 실무자 55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진행 한국 온 파타고니아 부사장 “재활용 못 해 창고에 쌓아둬”…이유 있는 솔직함 AI로 사회문제 해결하는 대학 수업…40개 프로젝트 쏟아졌다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내 돈인데, 내 마음대로 기부할 수 없나요?” “기부하려는데 돈을 더 내라고요?”…유산기부 가로막는 비용과 구조의 벽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참여기관 모집…다문화 이해 교육 확산 기업·기업재단 사회공헌 협의체, 23일 네트워크 모임 개최 SK텔레콤, ESG 스타트업 15개사 선발…30일까지 모집 굿네이버스, ‘휠라 키즈 티니핑런’ 연계 취약계층 아동 지원 나서 돌봄, 이제 개인 몫 아니다…아태지역 ‘돌봄도시’ 논의 본격화 많이 본 뉴스 > [사회혁신발언대] 사회적기업이 자본시장에서 힘들 때, 고용노동부는 어디에 있는가? “유산기부, ‘산삼’ 키우듯 정성으로”…문턱 낮추는 NGO들의 전략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유산기부 “로스쿨은 변시 학원 전락, 공익 변호사는 고용 불안” 법조계 겨냥 연구 나왔다 “슬픔을 나눔으로”…22세 청년이 남긴 따뜻한 유산 “기부하려는데 돈을 더 내라고요?”…유산기부 가로막는 비용과 구조의 벽 ‘세상에서 가장 긴 놀이터’…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개최 “AI 전환, 나도 해봤다” SOVAC, 실무자 AX 경험 나눈다 “이론보다 실무, 공공엔 최고 대우를” 美·싱가포르가 법조인을 키우는 방법 기업·기업재단 사회공헌 협의체, 23일 네트워크 모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