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14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5.05.12. 12:01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28호 더나은미래 제127호 더나은미래 제126호 더나은미래 제125호 더나은미래 제124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강동구 2030 유권자가 던진 미션, ‘젊치인’이 응답한다 여야, ‘특화형 공공임대’ 법제화 추진…지방소멸 대응 나선다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왜 미국은 기업재단이 아니라 ‘개인재단’이 중심인가 금융 콘텐츠, 청년 일상 공간으로…토스, 경제 매거진 2100부 기부 WWF·이마트 보고서 “기후 변화로 설 차례상 고등어·갈치 귀해져” LG화학, 휴롬과 손잡고 ‘친환경 주방가전’ 만든다 [공익이 이끄는 데이터 과학] 서로를 이해하기 위하여 많이 본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다문화 혼인의 ‘첫 장면’, 호주·뉴질랜드는 달랐다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트럼프 행정부서 폐지된 USAID 개발 조직, 민간 기부로 재출범 [비영리 회계의 선] 비영리 ‘소진’의 경제학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