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87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4.03.11. 11:45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05호 더나은미래 제104호 더나은미래 제103호 더나은미래 제102호 더나은미래 제101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파이프라인 세계 3위 한국…노연홍 “이제 AI가 승부 가른다” [사회혁신 발언대] 인도는 왜 그린수소를 미래 산업으로 택했나 글로벌 임팩트 투자, 어떻게 1조5000억 달러 시장이 됐나 줄어든 ESG 펀드…지속가능 투자는 어디로 가고 있나 [글로벌 이슈] [공익단체의 사업모델 혁신] 공익 생태계의 빈틈을 메우려면 갈등 비용 연 250조원…최샛별 교수 “사회적 연결 회복해야” 예술로 교실을 바꾸는 교사들…정몽구재단, 교육 리더 키운다 많이 본 뉴스 > AI, 지속가능경영의 새 기준으로…기업들 ‘위험 관리’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이호영 대표 “선의를 행동으로 연결하라” [공익단체의 사업모델 혁신] 공익 생태계의 빈틈을 메우려면 생명보험업계, ‘상생금융’ 통한 사회공헌 실시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정책은 후퇴해도, 저탄소 산업은 전진한다 [화보] 최종 발표 앞둔 ‘유일한 아카데미’…조별 과제 막판 점검 글로벌 임팩트 투자, 어떻게 1조5000억 달러 시장이 됐나 커지는 공익 법률 수요, 기반은 취약…“절반은 비정규직·나홀로 사무실” 한강·허준이도 받은 삼성호암상, 내년부터 상금 5억원 정몽구재단 장학생들, 과학기술로 ‘미래 난제’ 해법 제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