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44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6.11.29. 12:02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45호 기업 사회공헌 위축됐지만… ‘오너 사재 출연’ ‘SNS 모금’ 돋보였다 더나은미래 제143호 더나은미래 제142호 더나은미래 제141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재산은 남기겠다, 나를 돌봐줄 수 있나”…유산기부의 새로운 질문 청년의 ‘연금 이해’ 높인다…청년재단·국민연금공단 맞손 연 800만원·해외연수까지…신한장학재단, 장학생 전방위 지원 AI로 전력 수요 폭증…에너지 정책의 두 얼굴 [글로벌 이슈]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지지” 아름다운가게, 기부 제도화 힘 싣는다 기후위기에 더 아픈 아이들…“천식 아동 건강권, 사각지대 놓였다” 수단 내전 3년…전세계 의료시설 공격 사망자 82%가 ‘수단’ 많이 본 뉴스 > “내 돈인데, 내 마음대로 기부할 수 없나요?” “기부하려는데 돈을 더 내라고요?”…유산기부 가로막는 비용과 구조의 벽 AI로 전력 수요 폭증…에너지 정책의 두 얼굴 [글로벌 이슈] 기업·기업재단 사회공헌 협의체, 23일 네트워크 모임 개최 “재산은 남기겠다, 나를 돌봐줄 수 있나”…유산기부의 새로운 질문 “유산기부 세액공제법 지지” 아름다운가게, 기부 제도화 힘 싣는다 기후위기에 더 아픈 아이들…“천식 아동 건강권, 사각지대 놓였다” 연 800만원·해외연수까지…신한장학재단, 장학생 전방위 지원 수단 내전 3년…전세계 의료시설 공격 사망자 82%가 ‘수단’ 청년의 ‘연금 이해’ 높인다…청년재단·국민연금공단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