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경산상공회의소와 ‘제16회 경산CEO포럼’ 공동 개최

iM뱅크(아이엠뱅크·은행장 강정훈)가 경산상공회의소(회장 안태영)와 지역 기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16회 경산CEO포럼’을 16일 개최했다.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가 ‘제16회 경산 CEO’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iM뱅크

지식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금일 행사는 해내다 CC 대연회장에서 경산 지역 주요 기관장과 지역 기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이사를 초청해 ‘美 트럼프의 마가(MAGA)경제와 제네시스 미션에 따른 글로벌 경제와 산업의 변화’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마가경제 기조와 제네시스 미션이 글로벌 경제와 산업 질서에 가져올 변화로 보호무역 강화와 공급망 재편, AI 및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정책 변화가 기업 경영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국내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과 기술 경쟁력 화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iM뱅크는 경산을 비롯해 지역 CEO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기업인들에게 경제·금융 트렌드와 경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제16회 경산CEO포럼이 세계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iM뱅크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 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금윤호 더나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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