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 [공익 동정] 이훈규, 아이들과미래 이사장 더나은미래 입력 2016.03.29. 09:02 이훈규, 아이들과미래 이사장 CHA의과대학 제9대 총장으로 재임 중인 이훈규 이사장이 지난 3월 16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의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훈규 이사장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해 1980년 검사를 시작으로 인천검찰청·서울남부검찰청 검사장·’법무법인 원’ 대표 변호사를 역임하고 2012년부터 현재까지 CHA의과학대학교 제9대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포스코홀딩스, 흩어진 ESG 데이터 ‘그룹 표준’으로 묶었다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주주환원·내부통제 힘준 iM금융그룹, ESG 평가서 A등급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많이 본 뉴스 > AI 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세계 40개 도시 공동 대응…한국은 확충 경쟁 “투자 넘어 기업 성장에 뛰어들 때”…도현명이 말하는 AI 시대 임팩트 투자 직원이 화면 속 아바타? 얼굴 대신 ‘캐릭터’로 출근한 청년들 [르포] “창업가들의 페이스메이커”…‘1호 상장’ 도전하는 임팩트 기업 유디임팩트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1.6조 급감… 현장에선 아우성 [세상은 여전히 따뜻한 法] 인간 넘어 자연의 권리를 이야기하다 ‘첫 출근’이 두려운 고립·은둔청년에게 일자리 줄 기업 찾는다 [탄소와 사회를 잇는 방식] 탄소감축은 누구의 동의 위에서 이루어지는가 미국 기부 6172억 달러 ‘사상 최대’…유산기부 급증 “필담만으론 부족”…신협이 수어 금융서비스 만든 이유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