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달라지는 더나은미래 ‘격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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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공익 섹션 더나은미래가 창간 9주년을 맞아 지면 개편을 단행합니다. 기존 월 1회 발행하던 지면을 다음 달부터 ‘월 2회’로 횟수를 늘려 발행합니다. 지면 발행일은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입니다.

개편 첫 지면인 6월 11일 자부터는 새로운 제호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공익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담은 기획 기사와 다양한 심층 분석 기사가 마련되며, 지면과 별개로 더나은미래 홈페이지(futurechosun.com)를 통한 온라인 뉴스 콘텐츠도 대폭 강화합니다.

한편 더나은미래는 우리 사회의 공익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면 광고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섹션이 발행될 때마다 광고 한 건을 후원할 예정이니 후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나 재단은 이메일(csmedia@chosun.com)로 간단한 활동 내용과 후원받고자 하는 이유를 보내주기 바랍니다.

더나은미래의 새로운 출발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더나은미래 csmedi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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