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57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7.12.26. 17:05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56호 더나은미래 제155호 더나은미래 제154호 더나은미래 제153호 더나은미래 제15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개발도상국 사회문제, 소셜벤처 기술로 푼다…월드비전·MYSC 협력 “제2의 태완이를 지킵니다”…이주배경 청년 자립 돕는 ‘듬직한 강태완 기금’ 출범 세계 3명 중 1명은 건강한 식단 못 산다…유엔 “유통비용이 건강 격차 키워” 자립준비청년-가정 밖 청소년, 집 나온 이유는 같은데…자립의 출발선 가른 ‘보호체계’ 치매 노인 실종 막고 운전 사고 줄이고…교육부장관상 받은 청소년들의 해법은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작년엔 교육생, 올해는 조언자로…1·2기 한자리에 청각장애 아이돌을 세계적 K팝 스타로…차해리 대표의 ‘발버둥’ 많이 본 뉴스 > 청각장애 아이돌을 세계적 K팝 스타로…차해리 대표의 ‘발버둥’ “장애인 채용 38개 사업장 운영, 고용유지율 95%”…히즈빈스가 만든 기적같은 고용 모델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작년엔 교육생, 올해는 조언자로…1·2기 한자리에 아름다운가게에 개인 소장품 4025점 기부 …베네수엘라 이재민 돕는다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거제 야호’에서 시작된 로컬의 파트너 되기 워렌 버핏, 20년 게이츠재단 기부 끝낸다…1400억 달러 가족재단에 [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사회연대경제 GDP 10%, 금융 인프라 없이 달성 요원하다 영화로 시작된 기후수업…전국 청소년 188만 명 만났다 자립준비청년-가정 밖 청소년, 집 나온 이유는 같은데…자립의 출발선 가른 ‘보호체계’ “제2의 태완이를 지킵니다”…이주배경 청년 자립 돕는 ‘듬직한 강태완 기금’ 출범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