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48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7.03.28. 12:02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57호 더나은미래 제156호 더나은미래 제155호 더나은미래 제154호 더나은미래 제153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개발도상국 사회문제, 소셜벤처 기술로 푼다…월드비전·MYSC 협력 “제2의 태완이를 지킵니다”…이주배경 청년 자립 돕는 ‘듬직한 강태완 기금’ 출범 세계 3명 중 1명은 건강한 식단 못 산다…유엔 “유통비용이 건강 격차 키워” 자립준비청년-가정 밖 청소년, 집 나온 이유는 같은데…자립의 출발선 가른 ‘보호체계’ 치매 노인 실종 막고 운전 사고 줄이고…교육부장관상 받은 청소년들의 해법은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작년엔 교육생, 올해는 조언자로…1·2기 한자리에 청각장애 아이돌을 세계적 K팝 스타로…차해리 대표의 ‘발버둥’ 많이 본 뉴스 > 청각장애 아이돌을 세계적 K팝 스타로…차해리 대표의 ‘발버둥’ “장애인 채용 38개 사업장 운영, 고용유지율 95%”…히즈빈스가 만든 기적같은 고용 모델 [유한양행-유일한 아카데미] 작년엔 교육생, 올해는 조언자로…1·2기 한자리에 아름다운가게에 개인 소장품 4025점 기부 …베네수엘라 이재민 돕는다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거제 야호’에서 시작된 로컬의 파트너 되기 워렌 버핏, 20년 게이츠재단 기부 끝낸다…1400억 달러 가족재단에 [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사회연대경제 GDP 10%, 금융 인프라 없이 달성 요원하다 자립준비청년-가정 밖 청소년, 집 나온 이유는 같은데…자립의 출발선 가른 ‘보호체계’ “제2의 태완이를 지킵니다”…이주배경 청년 자립 돕는 ‘듬직한 강태완 기금’ 출범 영화로 시작된 기후수업…전국 청소년 188만 명 만났다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