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파트너매칭데이
[알립니다]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기업 사회공헌 사업제안팀 모집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2021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에 참가할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과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을 6월 13일까지 모집합니다.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우수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공공기관·민간기업과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이 상생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한 네트워킹 행사입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를 전면 개편해 신진 사회공헌 파트너 발굴과 사업 연계를 위한 파트너스 프로그램 지원, 사업발표회, 포럼 개최 등을 통합 운영해 사회공헌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섹터의 참여와 소통의 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센터,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AIM인베스트먼트가 주관하며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기업과의 협력 이유가 명확한 사회공헌 사업이나 사회문제 해결 및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단체와 비영리·사회적경제조직을 대상으로 각 부문을 나눠 모집합니다. 선발된 우수 사업제안팀은 사업 컨설팅과 기업 사회공헌 전문가 멘토링을 포함해 총 2개월간 파트너십 교육을 받게 됩니다. 오는 9월에 예정된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사업설명회에서 제안 사업을 발표하며 사회공헌 사업 파트너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번 행사의 상금은 ▲최우수상 500만원(1팀) ▲우수상 300만원(1팀) ▲장려상 100만원(4팀) ▲넥스트혁신상 200만원(2팀) 등으로 총 1600만원입니다. 이 밖에 별도의 심사를 통해 500만원 이내의 창업 자금(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과 5억원 이내의 투자 및 500만원 이내 창업 자금 연계(AIM인베스트먼트)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모집 마감은 6월 13일이며, 지원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사항은 사회공헌 파트너스데이 사업제안팀 모집 페이지(bit.ly/사회공헌파트너스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집일정─접수 기간= 5월24일(월)~6월13일(일) 자정 마감─사업제안팀 선정·발표= 마감

[알립니다] ‘제3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에 참가할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을 모집합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가 오는 10월 16일 개최하는 ‘제3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행사에 참가할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을 모집합니다. 다양한 공익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NGO·NPO,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 기업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하는 기관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 대상: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모색 중인 NGO·NPO,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등 비영리·사회적경제 조직 참여 방법: ▲지역사회 서비스 ▲아동·청소년 교육 ▲일자리 창출 ▲지역재생 중 1개 주제 택해 사업 제안서 작성  –제안서 양식: ☞양식 파일 다운로드(클릭)  ※ 파일명은 ‘[파트너매칭데이] 신청서 제출_기관명’으로 할 것  –제안서 접수: csmedia@chosun.com  –제출 마감일: 9월 17일 오후 2시까지  ※ 서류 심사를 통과한 16개 팀은 행사 당일에 기업 사회공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제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문의 –조선일보 더나은미래 공익사업팀 (070-4616-551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 (02-2077-3954)   [더나은미래 csmedia@chosun.com] –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 첫 협력 사례 나왔다

지난 2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주관한 ‘제2회 사회공헌 파트너 매칭데이’의 첫 협력 사례가 나왔다. 매칭데이는 사회공헌 사업을 펴는 기업과 현장에서 뛰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연결시키는 행사로, 여러 조직이 상호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예비사회적기업 비컴프렌즈는 매칭데이를 계기로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비컴프렌즈는 발달장애인을 고용해 도시양봉업을 하는 동시에 발달장애인가족과 이웃을 잇는 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오는 27일 비컴프렌즈에서 운영하는 교육공동체 ‘뭐든학교’에서 진행하는 캠프 행사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틔움버스'(45인승 대형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틔움버스는 이동의 어려움을 겪는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대형버스를 제공하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김지영 비컴프렌즈 대표는 “행사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아 파트너를 찾고 지원을 이끌어내는 게 쉽지 않았는데, 매칭데이를 통해 큰 어려움 없이 협업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문일요 더나은미래 기자 ilyo@chosun.com] –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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