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AVPN 글로벌 콘퍼런스 2024… 아부다비서 사회적 투자자 1500명 모인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서 사회적 투자자 네트워크 행사 아시아 지역 사회적 투자자 네트워크 행사인 ‘아시아 벤처 필란트로피 네트워크(AVPN) 글로벌 콘퍼런스 2024’가 23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최된다. 셰이크 데야브 빈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국제 자선 및 인도주의 위원회 의장의 지원 아래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하나의 아시아, 하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3일간 진행된다. 다양한 기금 제공자들이 아시아 내 가장 시급한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환경적 과제를 논의할 기회를 제공한다. 전 세계 1500명 이상의 사회적 투자 리더들이 모여 아시아의 지속 가능한 사회적 영향력을 위해 새로운 파트너십, 혁신 및 자본을 동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부다비의 회의 소집 역량과 AVPN 네트워크를 통해 동서남북의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규모의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걸프협력회의(GCC)부터 호주, 뉴질랜드까지 아시아의 모든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 세계의 투자자, 자선가, 기업, 정책 입안자, 연구자, 기업가 및 임팩트 조직 등이 참석한다. 특히 투자자와 자선가부터 기업가, 정책 입안자, 정부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개발, 사회적 영향력, 전략적 자선 분야에 큰 공헌을 한 인사들이 함께한다. 확정된 연사로는 샴마 빈트 수하일 알 마즈루이 아랍에미리트 지역개발부 장관, 함단 무살람 알 마즈루에이 아랍에미리트 적신월사 회장, 누프 모하마드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킹 칼리드 재단 최고경영자, 로버트 로젠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자선 파트너십 담당 이사, 다토 아미룰 페이살 완 자히르 말레이시아 카자나 내쇼날 버하드 상무이사가 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현대차 정몽구 재단, 한국 월드비전, 브라이언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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