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대학생 뮤지션에 공연 기회…KT&G ‘청춘비상’ 첫 공모

KT&G 상상마당이 신진 뮤지션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발굴하고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2026 청춘비상’ 공모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청춘비상’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상상마당 홍대의 음악 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을 대상으로 공연 제작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해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자격은 멤버 전원이 대학생 또는 학점은행제 이수 중인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타 학교 학생들과 연합 팀 구성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와 접수 방법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은 총 2개 팀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팀당 상금 200만 원이 지원되며, 평일 무료 대관과 현역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 KT&G 김천범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청춘비상’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친환경 화장품 창업가 찾는다”…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개최

KT&G ​상상마당이 ‘2026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Korea Cosmetics Challenge)’ 공모를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코챌린지는 친환경 화장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뷰티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의 주제는 ‘여유’로 스킨, ​헤어, ​바디, ​메이크업 제품을 포함한 친환경 화장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가모집은 ‘비기너’와 ‘챌린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비기너는 친환경 뷰티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 단위로 접수할 수 있으며, 챌린저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부 기준 소기업이 대상이다. 접수방법은 ​KT&G ​상상마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 과정은 서류 심사, PT 심사, 멘토링 캠프로 구성되며, 각 분야별로 업계 전문가들의 평가가 반영된다. ​본선에 진출한 18개 팀은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지원을 받고, 최종 선정된 비기너 및 챌린저 부문의 ​3개 팀은 화장품 전문 기업인 ‘코스모코스’와의 협력을 통해 각 팀별로 ​2000만 원 상당의 제품 개발 및 제작 지원을 받게 된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전을 가진 뷰티 분야의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제품 개발 지원과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차세대 뷰티 산업 리더들이 친환경 ​화장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KT&G 상상마당, 그림책 작가 ‘유히’ 개인전 연다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그림책 작가 ‘유히’의 개인전 ‘다정이 흐르는 세계’를 내년 1월 22일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상상마당 논산 아팅라운지에서 개최되며, 연필과 수채화를 사용한 생동감 넘치는 감성의 작품 12점이 공개된다. 유히 작가는 평범한 일상을 동화적 감성으로 담아내는 친숙한 그림책 스타일을 추구하는 등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청년 일러스트레이터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품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존’이 설치되는 등 대중 친화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관람은 무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문화공헌부 김정윤 파트장은 “이번 전시회는 유히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살려 누구나 쉽게 향유할 수 있는 대중 친화적인 전시로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과 예술을 잇는 국내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으며 연간 방문객은 약 320만 명에 달한다.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현재는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 5곳의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000여 개의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정유진 더나은미래 기자

KT&G 상상마당, 신진 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SSAP 3기’ 모집

KT&G(사장 방경만) 상상마당이 국내 신진 뮤지션들의 음반 제작을 지원하고자 ‘SSAP(SSMD ALBUM PRODUCING PROJECT) 3기’ 수강생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SSAP는 음반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아티스트 성장형 프로그램으로, 신진 음악가들이 직접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실무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지난 기수 수료생 20여 명은 현재 라디오와 다양한 음악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1기 수료생 ‘최마루’는 2025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번 3기 수강생은 전자음악 전문가 ‘키라라’의 개별적인 코칭 및 컨설팅을 받게 될 예정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인디 음악 유통사 ‘미러볼뮤직’과 연계해 앨범 발매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 희망자는 데모 음원과 지원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 문화공헌부 나창현 파트장은 “‘SSAP’ 프로그램은 유수의 아티스트 및 음반사와 연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해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역량 있는 음악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현재는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 5곳의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000여 개의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상상마당 20주년…신진작가 ‘AI·첫 공개작’ 전시 개최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10월 21일까지 개최 KT&G 상상마당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전시 지원 프로젝트 당선작 전시회가 열린다.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는 10월 12일까지 ‘AI 기반 예술’과 ‘첫 공개작 지원’ 부문에서 선정된 신진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월 진행된 공모에서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문 심사를 거쳐 ‘AI 기반 예술’ 부문에는 신교명 작가가, ‘첫 공개작 지원’ 부문에는 이현민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신 작가는 ‘Portrait of the Artist : After ‘Lee, Il-O’’, 이 작가는 ‘절미간계(絶微間界), The Social Planck Length’라는 주제로 각각 개인전을 합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문화예술 지원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예술계의 변화 동향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과 예술을 잇는 국내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으며 연간 방문객은 약 320만 명에 달한다.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현재는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 5곳의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000여 개의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KT&G, ‘올해의 사진가’ 3인 선발…신진 예술가 지원 16년째

KT&G SKOPF, 김민주초원, 김찬훈, 하다원 선정 KT&G(사장 방경만)가 운영하는 사진 예술 지원 프로그램 ‘KT&G SKOPF(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가 제16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사진가로는 김민주초원, 김찬훈, 하다원 등 3인이 선정됐다. ‘SKOPF’는 2008년 시작된 이래 신진 사진가를 발굴·지원해 온 민간 예술 후원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4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KT&G 상상마당이 주관하며, 국내 사진계에서 실력파 신인을 발굴하는 대표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선발된 사진가 3인은 각 500만 원의 창작지원금과 100만 원 상당의 작품 제작비, 전문 멘토링을 포함해 총 7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는다. 이 가운데 최종 심사를 통해 올해 말 ‘최종 사진가’로 선정되는 1인에게는 개인전 기회와 함께 총 4000만 원 상당의 추가 제작·홍보비용이 제공된다. 김정윤 KT&G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신인 예술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현재는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 5개 거점에 복합문화공간을 운영 중이며, 연간 약 320만 명이 방문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해마다 3000건 이상의 전시·공연·교육 프로그램이 이곳에서 진행된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KT&G 상상마당 ‘제1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예심 통과작,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 선정 우수 시나리오에 1000만 원 지급 KT&G(사장 방경만)가 ‘제1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출품작을 오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 대상작은 20분 미만 단편영화이며,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된다. 같은 기간 관객 평가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한 단편 시나리오 발굴 위한 ‘제작지원 프로젝트’가 운영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지원금 1000만 원이 지급된다. 대단한 단편영화제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에 관한 세부사항 확인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나창현 KT&G 문화공헌부 시네마담당 파트장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18년 간 감독상, 배우상 등 총 57개 부분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신진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 되어왔다”며 “올해에도 역량 있는 영화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부산 신진 뮤지션 찾는다…KT&G,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6’ 참가자 모집

브로큰 발렌타인과 합동 공연 기회…5월 2일까지 지원 접수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기반 신예 뮤지션을 발굴·지원하는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6’ 참가자를 오는 5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는 2021년부터 부산음악창작소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신진 뮤지션 육성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뮤지션에게는 활동비와 멘토링, 무대 경험 등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이번 6기 모집 대상은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팀으로 ▲경력 5년 미만 ▲자작곡 3곡 이상 보유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서류 심사를 거쳐 대중성·독창성·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최종 2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5인조 밴드 ‘브로큰 발렌타인(Broken Valentine)’으로부터 작곡법, 공연 준비 등 실무 중심의 멘토링을 받게 된다. 오는 6월 21일에는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멘토 아티스트와 합동 무대를 꾸민다. 김천범 KT&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젊은 뮤지션들이 선배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의 인프라를 통해 국내 음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2007년 서울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 등 5개 지역에서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운영하며 신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KT&G 상상마당, 신진 작가 지원… ‘DAF’ 참가자 모집

3월 31일까지 접수 KT&G 상상마당이 신진 작가들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KT&G Daechi Artist Fellowship(DAF)’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KT&G DAF’는 2022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는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하며, 특히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작품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 자격은 그룹 전시에 한 차례 이상 참여한 경험이 있는 개인 또는 팀이다. 심사 기준은 작품의 완성도, 공간 적합성, 대중성 및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1팀(인)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가는 오는 5월 7일부터 7월 10일까지 KT&G 대치갤러리에서 전시 기회를 갖게 되며, 전시 공간과 홍보물 제공을 비롯해 작품의 운송과 설치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신진 작가들이 보다 넓은 대중과 소통하고 창작을 지속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 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중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2007년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총 5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100여 점의 젊은 예술, 부산 상상마당에서 펼쳐집니다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예술대학 졸업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5회 ARTISTART(아티스타트)’ 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부산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린다. ARTISTART’는 KT&G 상상마당 부산이 2021년부터 운영해 온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예술(ART), 작가(ARTIST), 시작(START)을 결합한 의미를 담고 있다. 예술계의 새싹이자 미래를 책임질 지역 대학 졸업생들의 첫발을 응원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는 졸업을 앞둔 예비 작가들의 작품 100여 점이 선보인다. 상상마당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우수 작가 8인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금과 KT&G 상상마당 대치 갤러리 순회전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일부 전시 작품에 대해서는 ‘울산국제아트페어’와 ‘부산일러스트페어’ 출품 후원을 통해 예비 작가들의 인지도를 높이는 발판을 마련한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ARTISTART가 작가를 꿈꾸는 지역 예술대학 졸업생들이 대중과 만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 예술가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문화예술계의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KT&G, ‘제15회 KT&G SKOPF’ 최종 사진가에 한예종 성의석 작가 선정

KT&G(사장 방경만)는 6일 한국사진가 지원 프로그램인 ‘제15회 KT&G SKOPF(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에서 성의석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KT&G SKOPF는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G가 2008년부터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매년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해 지원금과 멘토링, 전시 기회 등 총 45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15회 프로그램에서는 지난해 6월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올해의 사진가’로 김영경, 성의석, 지원김 작가를 선발했다. 이후 6개월간의 멘토링을 거친 뒤, 공개 포트폴리오 평가를 통해 성의석 작가가 최종 사진가로 결정됐다. 성 작가에게는 개인전 개최, 작품 제작 지원금 등 3700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성의석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젊은 예술가로, 과거와 현재의 이미지를 AI 기술로 결합해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창출하는 실험적인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혜영 심사위원장은 “성 작가의 작품은 디지털 기술과 소셜 미디어로 인해 이미지의 위계가 사라진 환경 속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제작된 이미지들이 동등하게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한다”고 평했다. 성의석 작가는 오는 6~7월 개인 사진전 개최와 작품집 발간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김정윤 KT&G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기자

장애인 작가 12인의 작품 선보인다…KT&G, ‘오버 더 레인보우’ 개최

KT&G(사장 방경만)가 장애예술인 기획전 ‘제7회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오는 1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된 ‘오버 더 레인보우’ 기획전은 예술복지 실현과 창작지원 영역을 확장하고자 KT&G 상상마당과 KT&G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해 온 장애인 작가 지원 전시다. 전시명인 ‘오버 더 레인보우’는 세상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선과 다양성의 공존을 의미한다. 기획전에눈 12인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각예술분야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멘토링을 거쳐 ‘우리 삶에 무지개가 떠오른 순간’을 테마로 총 130여 점의 작품을 완성해 출품했다. 방문객들은 해당 작품들 외에도 별도 구성된 아카이브 공간에서 지난 6회까지의 작품들과 히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모든 인쇄물에 점자를 병행 표기하고 영상물을 통해 수어와 자막을 제공하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방식으로 구성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KT&G는 이번 서울 전시 이후 10월 3일부터 14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10월 31일부터 11월 12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 또한 참여 작가들의 홍보와 작품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8일부터 3일간 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대형 미술행사인 ‘뱅크아트페어’에도 일부 작품을 선별해 출품할 계획이다. 김정윤 KT&G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오버 더 레인보우’ 전시를 통해 참여작가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한 단계 성장시키고, 대중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문화예술계의 저변을 넓히고, 잠재력 있는 예술인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유현 더나은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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