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쉐어
글로벌쉐어는 돌고도네이션으로부터 지원받은 기저귀의 첫 전달처로 여주천사들의 집에 물품을 전달했다. /글로벌쉐어
돌고도네이션-글로벌쉐어, 저소득 가정·보호시설에 기저귀 정기 지원

구호단체 글로벌쉐어가 기부 플랫폼 ‘돌고도네이션’ 로부터 저소득 가정 및 아동 보호시설을 위한 기저귀 지원을 받았다. 이번 돌고도네이션이 지원하는 기저귀는 ‘돌고’의 정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물품은 글로벌쉐어를 통해 보육원, 장애아동 보호시설, 학대피해아동쉼터,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가정 및 아동 보호시설로 전달될 예정이다. 글로벌쉐어는 이번 기저귀 지원이 여섯 달에 걸쳐 지원되는 정기 지원인만큼 소외계층 영유아들의 위생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돌고도네이션 관계자는 “저소득 가정 지원 정책으로는 생후 24개월까지 매월 7만원 어치의 기저귀밖에 지원 받지 못해 성장주기에 따른 기저귓값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눌것”이라고 말했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돌고도네이션과 마음을 나눠주신 돌고의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기저귀는 한부모 가정과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돌고는 모바일 나눔 플랫폼으로 기부대상에 따라 모금함을 열어 기부자와 연결해 준다.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손자 이승환 대표가 창업했다. 채예빈 더나은미래 기자 yevin@chosun.com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큐라에스'가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글로벌쉐어에 기부했다. /글로벌쉐어
큐라에스, 글로벌쉐어에 저소득층 어르신 위해 건강기능식품 기부

국내·외 구호단체 글로벌쉐어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큐라에스’로부터 1,2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큐라에스가 기부한 물품은 큐라에스의 대표 제품인 여주환과 오메가 제품으로, 새해를 맞아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전달됐다. 해당 물품은 글로벌쉐어를 통해 노인 복지관의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큐라에스는 이번 기부 외에도 설날을 맞아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 어르신 대상 건강 프로그램 운영 등의 임직원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큐라에스 박제오 대표는 “개인적으로 아버지가 50대에 당뇨 판정을 받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줄곧 보아왔다”며 “저소득층의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에 더욱 취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힘이 되어 드리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 주신 큐라에스에 감사하다”며 “건강 관리를 위한 여유가 되지 않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큐라에스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규리 기자 kyurious@chosun.com

글로벌쉐어가 '케이안'으로부터 '나비 베개'를 기부받아 취약 가정에 지원했다. /글로벌쉐어
글로벌쉐어·케이안, 소외계층에 ‘나비 베개’ 지원

국내·외 구호단체인 글로벌쉐어는 ‘케이안’으로부터 5천2백만 원 상당의 자사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다룸 대표 제품인 ‘나비 베개’를 기부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케이안이 기부한 나비 베개는 글로벌쉐어를 통해 서울 중구청으로 전달되었으며, 중구청에서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 등 7개의 사회복지시설로 배분해 관내의 취약 가정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케이안 안광민 대표는 “새해를 맞아 다룸이 지향하는 편리하고 편안한 삶을 소외계층분들에게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케이안은 국내외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새해의 시작부터 뜻깊은 기부를 결정해 준 케이안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베개가 소외계층들을 위한 편안한 쉼과 내일을 위한 활력이 될 수 있도록 기부해 준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에 설립된 비영리 구호단체로 빈곤아동, 한부모가정,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겨울에는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물품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김규리 기자 kyuriou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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