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뉴스
[이주의 공익뉴스브리핑] 2018년 상반기 이화-유한킴벌리 신입 NGO 여성활동가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외

더나은미래는 비영리단체, 사회적경제, 기업 CSR 등의 영역에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이주의 공익뉴스브리핑’에서는 주간 단위로 공익 섹터의 지원사업, 채용공고, 모집공고, 행사 소식을 큐레이션해 소개합니다.    01. 2018년 상반기 이화-유한킴벌리 신입 NGO 여성활동가 리더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6/5) 이화여자대학교 리더십개발원과 한국여성재단은 6월 5일까지 ‘2018년 상반기 이화-유한킴벌리 NGO 여성활동가 리더십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한킴벌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신입 NGO 여성 활동가를 위해 기획된 교육으로, ▲여성활동가의 여성주의적 관점 계발 ▲여성활동가로서의 비전 수립 및 역량 강화 ▲선후배 및 동료 여성활동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연대 형성 등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여성 ·시민사회단체 신입 활동가 중 3년 미만의 상근 활동가 혹은 단체 회원(조합원)이면서 시민사회 활동을 예정 중인 예비 활동가이다. 교육은 6월 15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ECC B313호에서 진행된다. 교육지원서 및 양식을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작성 후 leadership@ewha.ac.kr로 제출하면 된다.   02. LH 소셜벤처, 신규 소셜벤처 창업 및 기존 소셜벤처 성장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6/17)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주거복지재단이 다음달 17일까지 예비·초기 단계 소셜벤처 창업 및 기존 소셜벤처 성장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창업지원 Start-Up’ 부문에서는 예비 창업 단계부터 창업 3년 미만의 소셜 벤처를 지원하는 은 프로그램으로, 만 19세~39세 이하 창업가 또는 5인 이하 팀이 지원할 수 있다. 총 17개 팀을 선정해 최대 2년간 4000만원을 단계별로 지원하며, 창업공간을 비롯해 크라우드펀딩 지원, 교육·컨설팅,

[이주의 공익뉴스브리핑] 국무총리실·재단법인 동천 ‘제2차 시민사회단체 연찬회’ 개최 외

더나은미래는 비영리단체, 사회적경제, 기업 CSR 등의 영역에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이주의 공익뉴스브리핑’에서는 주간 단위로 공익 섹터의 지원사업, 채용공고, 모집공고, 행사 소식을 큐레이션해 소개합니다.    01. 2018년 제2차 시민사회단체 연찬회 열립니다(5/16) 국무총리실과 재단법인 동천이 오는 16일 서울 종로구 프레스센터 19층(한국언론진흥재단 기자회견장)에서 2018년 제2차 시민사회단체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는 ‘시민사회 재정 투명성 제고와 행정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참가 대상은 시민단체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 등이다. 발제는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 박재형 한서회계법인 회계사, 변영선 삼일회계법인 비영리법인지원센터장, 김덕산 한국공익법인협회 이사장 등이 맡으며,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패널토론 및 플로어 토론도 이어진다. 이번 연찬회는 지난 3월 ‘민주시민 교육제도’를 주제로 개최된 1차 연찬회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참여신청은 신청링크(https://goo.gl/forms/cq5mfrjA5Js2QHZU2​)를 통해 할 수 있다.   02. 서울시, 사회투자기금 융자 민간 사회적 금융기관 모집(~5/15) 서울시가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 및 돌봄의료·에너지·주거 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회투자기금 18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 서울시 기금 130억원에 민간자금 50억원을 합친 규모다. 이를 위해 5월 15일(화)까지 사회투자기금을 융자할 전문성을 갖춘 민간 사회적 금융기관을 모집(상반기 사업 대상)한다. 수행기관은 ‘사회적금융 관련 유사 사업 실적’ 및 ‘자금조달 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선발한다. 민간자금과 사회투자기금의 매칭 비율은 수행기관 선정 후 ‘사회투자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수행기관별 융자 금액은 반기 20억원 이내). 수행기관은 사회적 경제 기업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을 지원해야 한다는 사회투자기금 목적에 맞게 융자를 진행하되,

기아대책, ‘2017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장관상 수상

국제구호NGO 기아대책이 지난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제6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이하 2017 교육기부대상)’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2017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활성화 및 교육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관, 단체, 개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열렸다. 기아대책의 장관상 수상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2014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수상이다. 기아대책은 2003년부터 이어온 ‘글로벌시민교육’,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나눔교육 ‘한톨나눔캠페인’ 등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교육기부활동을 실시해왔다.  ‘글로벌시민교육’이 대표적이다. 기아대책은 영∙유아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나눔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영∙유아를 대상으로는 건강∙안전∙나눔에 관한 손인형극, 뮤지컬 탈인형극 등을 진행한다. 해마다 6만 여명의 영∙유아들이 혜택을 받는다. 교육을 받은 영∙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국인삼공사와 함께 ‘건강나눔그림대회’도 개최한다.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는 기관을 방문해 빈곤 등 지구촌 이슈를 주제로 한 수업을 진행한다. 공감능력과 다양성 존중, 비판적 사고, 소통과 문제해결능력 등을 강화하고, 학생들을 지구촌 이웃을 섬기는 ‘섬김의 리더(Servant Leader)’로 성장시키는 것이 프로그램의 목표다. ‘한톨나눔캠페인’,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한톨청소년봉사단’도 초∙중∙고교생들을 위한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기아대책은 1991년 ‘한톨자선달리기’부터 2007년 ‘한톨나눔축제’, 2017년 ‘한톨나눔캠페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청소년 나눔 교육을 이어왔다. 식량키트 만들기, 나눔교육 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비롯해, 올해는 요르단 자타리난민캠프 내 기아대책 태권도학교에 보낼 ‘평화그림엽서대회’도 진행했다. 이번 장관상 수상에 대해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더 많은 학생들이 ‘섬김의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나눔교육 및 교육기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대책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한다면 이메일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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