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24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1.06.15. 11:18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36호 더나은미래 제235호 더나은미래 제234호 더나은미래 제233호 더나은미래 제23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한성숙 중기부 장관, 취약계층 지원에 5억 원 기부 BMW 코리아 미래재단, 호남 지역 10개 초등학교 대상 ‘분교 초청 데이’ 진행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 한 달…”확산이 대응보다 빨라” 유한킴벌리, ‘2026 그린캠프’ 대학생 참가자 모집… 숲 체험·기후위기 해법 모색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빨간염소 사업 5년 성과 공개…”5만6000여 명 지원” [사회혁신 발언대] 탄소 감축만 거래하나요? 청년을 키운 성과도 보상합시다 공모전 넘어 기후행동으로…청소년이 직접 그리는 에너지 절약 많이 본 뉴스 > “좋은 사회공헌은 현장의 변화를 끝까지 묻는 것”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40년 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줄 세우기식 상대평가 벗어나야” “임팩트는 발굴하는 것”…김정태가 말하는 임팩트 투자의 확장 “잊힌 로힝야 난민, 위기는 더 커졌다” 이케아·YG도 사회문제 함께 푼다…경기도 ‘협력형 사회혁신’ 21개 사업 추진 [사회혁신 발언대] 탄소 감축만 거래하나요? 청년을 키운 성과도 보상합시다 “사람보다 AI에 마음 열었다”…고립 청년 72%가 정서 관리에 AI 활용 더 적은 돈으로 많은 사람을 돕는 방법…로힝야의 생존전략 [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AI 아포칼립스 시나리오 – 우리가 먼저 상상해야 할 종말 사회공헌 분야 취업 꿈꾸는 청년들, 청년재단서 현직자 멘토링 받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