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13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1.01.05. 08: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36호 더나은미래 제235호 더나은미래 제234호 더나은미래 제233호 더나은미래 제232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기후위기, 다보스의 중심에서 비켜섰다 수업 수신율 20%→85%…청각장애 학생 교실에 문자 통역을 도입했더니 억만장자 자산 사상 최고…1년 새 2조 5000억 달러 늘어 하위 50%와 맞먹어 미국은 화석연료, 아시아는 재생에너지…에너지 전환 엇갈린 길 [글로벌 이슈] ‘복지 사각지대’ 이주배경 청소년 포럼, 행정·돌봄 공백 짚는다 고속도로 유휴부지 ‘태양광 길’ 연다…이격거리 기준 법으로 통일 아산나눔재단, 대학 기후테크 창업문화 확산 ‘아산 유니버시티’ 참가자 모집 많이 본 뉴스 > 기록하던 기자, 설계하는 연구자가 된 이유는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공익이 이끄는 데이터 과학] 사람을 위한 정책 미국은 화석연료, 아시아는 재생에너지…에너지 전환 엇갈린 길 [글로벌 이슈] ‘복지 사각지대’ 이주배경 청소년 포럼, 행정·돌봄 공백 짚는다 고속도로 유휴부지 ‘태양광 길’ 연다…이격거리 기준 법으로 통일 ‘1원도 빠짐없이’ 전달한 곧장기부, 50억원 넘었다 금융산업공익재단·씨드콥, 청소년 AI 금융사기 예방 나선다 아산나눔재단, 대학 기후테크 창업문화 확산 ‘아산 유니버시티’ 참가자 모집 기후위기, 다보스의 중심에서 비켜섰다 억만장자 자산 사상 최고…1년 새 2조 5000억 달러 늘어 하위 50%와 맞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