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미래 제213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1.01.05. 08: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36호 더나은미래 제235호 더나은미래 제234호 더나은미래 제233호 더나은미래 제232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교실 밖으로 출근합니다”…현장실습생 10명 중 4명 “부당대우 경험” EU 탄소국경세 부품까지 확대…한국 중소기업도 영향권 게이츠재단, ‘AI 격차 해소’에 10억 달러 투자한다 크리에이터 13명, 사각지대 청년 만나 ‘맞춤형 스타일링’ 지원 [박훈의 나눔과 세금] 세상을 바꾸는 기부와 세금 건국대, 빅데이터로 ‘교육 사각지대’ 없앤다…6년 장기 프로젝트 가동 “국민성장펀드, LNG발전소 투자 배제해야…ESG 원칙 마련 필요” 많이 본 뉴스 > 대형로펌 변호사가 시민사회로 간 이유…“필요한 법 만들기 위해” 무신사 창고에 쌓였던 재고 5만 벌, ‘옷장’으로 변신한 사연 인구·기후·AI 전환 속 임팩트 자본의 역할은…‘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2026’ 개최 “지원 대상 넘어 정책 주체로” 경기 소셜벤처 30곳 협의체 꾸렸다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재고 의류가 옷장으로…자본·법·AI로 넓히는 사회문제 해법 제13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에 김현수 부산대 원장 비영리 종사자 45% 매일 AI 쓰는데…전용 예산 갖춘 조직은 17% 고립청년 사회적 비용 5조3000억 원…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나 대북지원 넘어 탈북민 정착·평화 인식…기아대책이 제시한 민간의 역할 “교과서 속 참사로 남지 않기 위해”…美 비영리는 9·11을 어떻게 이어왔나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