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93호 더나은미래 입력 2020.03.10. 07:00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212호 더나은미래 제211호 더나은미래 제210호 더나은미래 제209호 더나은미래 제 208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아동·청소년 2명 중 1명 “유해콘텐츠 노출”…80%는 추천 알고리즘 경로 유한킴벌리, ‘가장 존경받는 기업’ 23년 연속 TOP7 탈북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희망친구 기아대책, 영화 ‘신의 악단’ 특별상영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청년 주도 ‘산업단지 현장개선’ 프로젝트 추진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비영리의 독립’을 만든 다트머스 판결 많이 본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네덜란드·독일에서 확인한 동물복지 전환의 조건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 사랑의열매 새 회장에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