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81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9.09.10. 08:52 관련 기사 더나은미래 제188호 더나은미래 제187호 더나은미래 제186호 더나은미래 제185호 더나은미래 제184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베트남 스타트업 5곳, 롯데 계열사와 사업 검증 나선다 빅뱅 공연장에 뜬 ‘태양광 쉼터’…찜통더위 달래고 탄소는 줄였다 코이카, 중소기업 ODA·해외 조달 진출 돕는 ‘기어업’ 출범 신용점수 밖의 ‘맥락’을 본다…대출 거절된 청년을 다시 보는 금융 ‘다양성 속의 조화 펀드’ 첫 수혜 기관 발표…300대 1 뚫은 현지 밀착형 솔루션[AVPN 2026] 아시아, 임팩트 자본 수요처 넘어 ‘해법 설계자’로…AVPN 콘퍼런스 개막[AVPN 2026] 녹색전환연구소, 윤정숙 기후활동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 많이 본 뉴스 >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판 다시 짠다…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 “촉매자본이 민간 돈 깨워야”…임팩트투자 주류화의 조건[AVPN 2026] “퇴근하기 싫어요”…장애인 바리스타가 만난 ‘실수해도 괜찮은’ 일터 빅뱅 공연장에 뜬 ‘태양광 쉼터’…찜통더위 달래고 탄소는 줄였다 ‘거래’에서 사회문제 해법 찾는다…사회적가치연구원·MYSC, 9월 1일 세미나 쓰레기장 된 ‘천만 관중’ 프로야구장…미국엔 ‘일회용품’이 없다? “기업 사회공헌, 어떻게 설계할까”…초록우산, CSR 포럼서 사례 공유 신용점수 밖의 ‘맥락’을 본다…대출 거절된 청년을 다시 보는 금융 수리차·밥차·금융…기후재난이 바꾸는 기업 CSR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13년 만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통과…기후재난이 바꾼 기업 CSR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