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독자·NGO 관계자의 의견 받습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2.07.24. 16:32 ‘더나은미래’는 오는 9월 말 CSR 와치 자문단 2차 회의에 앞서, ▲기업 사회공헌이 담당해야 하는 우리 사회의 시급한 해결 과제는 무엇인지 ▲현장에서 느끼는 기업 사회공헌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향후 기업 사회공헌의 방향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등에 대한 독자 및 NGO 관계자의 의견을 이메일(csmedia@chosun.com)로 받습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현대차 정몽구 재단, 스칼러십 다각화…“퓨처메이커 육성” 코스피 30대 기업, 40년간 자연 손실 서울 면적 5.4배…포스코홀딩스-삼성전자-현대차順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사회문제 해법 찾는 청년 도전 응원”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이 세상의 동심원은 나 자신입니다” “함께 걸어요” 하남시, 시민건강 위한 걷기 문화 확산 추진 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개막…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키운다 손편지로 오가는 고민과 위로…서울자립지원전담기관 ‘온기우편함’ 운영 많이 본 뉴스 > 코스피 30대 기업, 40년간 자연 손실 서울 면적 5.4배…포스코홀딩스-삼성전자-현대차順 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개막…청년 헬스케어 사회혁신가 키운다 감귤 찌꺼기가 다시 귤 포장재로…플라스틱 줄이는 스타트업 ‘나누’ “투자 양극화 시대, 본질을 잃지 말아야”…한상엽이 말하는 기후테크의 과제 코코넛 껍질부터 블록체인까지…아태 스타트업이 제시한 사회문제 해법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강민휘 신임 대표 선임 옷·침구 수선해 다시 쓴다…이케아 재봉서비스 시작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이 세상의 동심원은 나 자신입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스칼러십 다각화…“퓨처메이커 육성”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사회문제 해법 찾는 청년 도전 응원”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