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독자·NGO 관계자의 의견 받습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2.07.24. 16:32 ‘더나은미래’는 오는 9월 말 CSR 와치 자문단 2차 회의에 앞서, ▲기업 사회공헌이 담당해야 하는 우리 사회의 시급한 해결 과제는 무엇인지 ▲현장에서 느끼는 기업 사회공헌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향후 기업 사회공헌의 방향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등에 대한 독자 및 NGO 관계자의 의견을 이메일(csmedia@chosun.com)로 받습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AI 아포칼립스 시나리오 – 우리가 먼저 상상해야 할 종말 “임팩트는 발굴하는 것”…김정태가 말하는 임팩트 투자의 확장 더 적은 돈으로 많은 사람을 돕는 방법…로힝야의 생존전략 “사람보다 AI에 마음 열었다”…고립 청년 72%가 정서 관리에 AI 활용 “잊힌 로힝야 난민, 위기는 더 커졌다” 폐교 위기 마을에 핀 ‘음악꽃’…1만4000명 홀린 계촌 클래식 축제 보조금 가고 ‘임팩트 투자’ 시대…지자체 지갑이 바뀐다 많이 본 뉴스 > 보조금 가고 ‘임팩트 투자’ 시대…지자체 지갑이 바뀐다 “돈은 늘 결과를 남긴다”…이덕준이 묻는 투자의 책임 “발달장애 청소년은 무슨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바리스타 너머의 꿈을 찾아서 [르포] [임팩트비즈니스 인사이트] 전기만으로는 넷제로가 오지 않는다 폐교 위기 마을에 핀 ‘음악꽃’…1만4000명 홀린 계촌 클래식 축제 “잊힌 로힝야 난민, 위기는 더 커졌다” 루트임팩트 신임 CEO에 김상우 COO 선임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5일 개막 “경고에서 행동으로”…23년째 영화로 기후위기 말하는 이유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