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더나은미래 제164호 더나은미래 입력 2018.07.24. 14:06 관련 기사 사회적가치 대두된 한 해…젠더·환경 이슈도 뜨거웠다 더나은미래 제169호 더나은미래 제168호 더나은미래 제167호 더나은미래 제166호 구글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하기 ⓒ 2026 더나은미래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기업 아닌 ‘지역경제 전체’에 투자한다…무너지는 지역경제 살리는 실험 현대차정몽구재단 장학생 2명, 에네스쿠 콩쿠르 동반 입상 국민 1000명에 물었다…기업이 우선 주목할 사회문제 7개 사회문제는 더 심각해졌는데…봉사·불매·책임소비는 줄었다 1인당 GDP 13위인데 경제 체감은 27위…이유는? “돈만으론 시스템 못 바꾼다” 관계·정책 활용해 문제의 구조 파고드는 ‘폴리캐피털’ [더나은미래 주간브리핑] 투자도 CSR도 ‘임팩트’로…사회문제 푸는 자본의 방식 많이 본 뉴스 > 1995년 고베 대지진 그 후…돈 넘어 사람·관계가 만든 지역재생 “일방적 지원 넘어 사회적 임팩트로” SK이노의 사회공헌법 고립청년 사회적 비용 5조3000억 원…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나 1인당 GDP 13위인데 경제 체감은 27위…이유는? 명동엔 일회용품, 충무로엔 종이 조각…플로깅이 그린 ‘동네 쓰레기 지도’ LP의 성과 요구와 GP의 가치 실현…임팩트 투자 딜레마를 푸는 열쇠 “국민성장펀드, LNG발전소 투자 배제해야…ESG 원칙 마련 필요” 게이츠재단, ‘AI 격차 해소’에 10억 달러 투자한다 대북지원 넘어 탈북민 정착·평화 인식…기아대책이 제시한 민간의 역할 그래프·지도를 0.1초 만에 촉각으로…닷 패드, 프리갈리앵 디지털 헬스 혁신상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