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알립니다] 조선일보 공익섹션 에서 함께할 인턴기자를 모집합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2.04.10. 12:44 〈더나은미래〉는 비영리 단체, 기업 사회 공헌, 사회적 기업, 보건복지, 나눔 문화 등 우리 사회의 공익 분야에 관한 이슈를 발굴 보도하는 격주 섹션입니다. 현장 취재와 글쓰기, SNS를 활용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능통한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27일(금)까지 이메일(csmedia@chos un.com)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내면 됩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패기 있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관련 기사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더나은미래 특별기획 주요 뉴스 > 이케아·YG도 사회문제 함께 푼다…경기도 ‘협력형 사회혁신’ 21개 사업 추진 40년 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줄 세우기식 상대평가 벗어나야” 고착에 빠진 사회혁신 생태계…”해법은 협력 방식 전환” 청소년이 기후위기·물 해법 찾는다…에코나우, UN청소년환경총회 대표단 모집 “LNG, 오래 쌓아둘 수 없다”…기후솔루션, 당진 터미널 확장 재검토 촉구 “좋은 사회공헌은 현장의 변화를 끝까지 묻는 것”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사회공헌 분야 취업 꿈꾸는 청년들, 청년재단서 현직자 멘토링 받아 많이 본 뉴스 > 보조금 가고 ‘임팩트 투자’ 시대…지자체 지갑이 바뀐다 “좋은 사회공헌은 현장의 변화를 끝까지 묻는 것” [임팩트 커리어 인터뷰] “임팩트는 발굴하는 것”…김정태가 말하는 임팩트 투자의 확장 40년 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줄 세우기식 상대평가 벗어나야” “잊힌 로힝야 난민, 위기는 더 커졌다” 폐교 위기 마을에 핀 ‘음악꽃’…1만4000명 홀린 계촌 클래식 축제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5일 개막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개막, 신진 감독 3인이 그린 환경 사진으로 보는 계촌 클래식 축제 현장 청명한 날씨 평창에 울려퍼진 ‘자연 속 음악과 치유’ 계촌 클래식 축제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