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공익뉴스 2016 기업자원봉사의 미래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더나은미래 입력 2016.10.11. 18:43 관련 기사 ‘기업 사회공헌’ 인센티브 확대하는 정부…해외 성공 사례 보니 ‘사람책’이 된 CJ 임직원, 진로 수업을 바꾸다 현직 기자에게 듣는 커리어 이야기, ‘솔루션 저널리즘 오픈토크’ 27일 개최 ‘복지 사각지대’ 이주배경 청소년 포럼, 행정·돌봄 공백 짚는다 LG전자, CES 공식 매거진 ‘1면’ 장식…삼성은 7번째 Copyrights ⓒ 더나은미래 & futurechosun.com 댓글 작성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창간 15주년 창간 15주년 특집 2025사회공헌 리포트 굿즈의 시대, 기부를 다시 묻다 커버스토리 지난 지면 보기 주요 뉴스 >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AI가 넘은 선…미성년자 SNS 전면 규제로 번진 ‘그록 쇼크’ [글로벌 이슈]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비영리의 독립’을 만든 다트머스 판결 [김성주 교수의 미국 필란트로피] 미국 재단의 뿌리는 ‘자발성’에 있다 헤이그라운드 입주 조직 설문… 활동 분야는 환경·에너지·교육 순 시민이 직접 검증한다…사회적협동조합 빠띠, ‘팩트체크센터’ 출범 WWF “한국 2035 NDC, 어떻게 온실가스 줄일지 경로 불투명” 많이 본 뉴스 >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분절 넘어 연결로 복지 사각지대 메워야” 케이팝 팬들, 하나은행 ‘해외 석탄 금융’ 정면 비판 네덜란드·독일에서 확인한 동물복지 전환의 조건 청년 농업의 공백, 벨기에·네덜란드에서 답을 찾다 이주민 정보, 왜 닿지 않나…독일·네덜란드가 만든 ‘사람 중심’ 해법 지역 소멸 해법, 데이터로 찾는다…‘로컬 임팩트 전략 포럼’ 24일 국회 개최 정부, 기업 사회공헌 ‘판’ 다시 짠다…민관 혁신자문단 출범 [비영리 회계의 선] 반쪽짜리 투명성, 미완성된 비영리 회계기준 [비영리 회계의 선] 70년 공익법인 세제, ‘의심’에서 ‘신뢰’로 나아갈 때 재생에너지 확대 외치지만…전력산업 제도는 ‘구조적 병목’ 그대로